입법 · 예산으로 지방소멸 적극 대응하겠다 ” 밝혀


국민의힘 신성범 의원 ( 경남 산청 · 함양 · 거창 · 합천 ) 이 26 일 오후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린 ‘ 제 10 회 지방자치대상 ’ 시상식에서 지방행정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

 대한민국 시장 · 군수 · 구청장협의회가 주관하는 ‘ 지방자치대상 ’ 은 지방분권 실현과 기초지방자치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

 신 의원은 농어촌 지역의 활력을 불어넣는 입법 활동과 지방행정의 자율성 확보에 앞장서 온 점을 높게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

 신성범 의원은 “ 오늘 이 상은 복합적인 어려움에 처한 지방의 현실을 제대로 알리고 개선책을 마련하라는 의미에서 주신 상이라 생각한다 ” 며 “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 고 밝혔다 .

 이어 신 의원은 “ 지방 소멸은 국가 존립이 걸린 절박한 과제 ” 라며 , “ 국회 입법 활동과 예산 지원을 통해 농어촌 지역을 살리고 , 나아가 지방이 대한민국 발전의 당당한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