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복회보월간509호대한민국108년3월1일(일요일)
“높은 문화의 힘으로 증명되는 독립운동의 가치”
을사오적 처단 결의 재조명… 의열 투쟁은 국권상실에 대한 역사적 책임제기 기사에 …
一言거居士 왈 을사늑약의 치욕에 맞서 ‘정의의 결단을 내렸던 세 영웅의 기개가 120여년의 세월을 넘어 광복회관에 울려 퍼졌다. 을사오적 처단 계획은 비록 실행단계에서 멈춰졌으나, 국권상실의 책임을 역사 앞에 분명히 제기한 정치적 선택이자 체계화의 출발점이라고 평가했다. 거사의 연구실에 들자면 『을사오적 이완용, 이근택, 이지용, 권중현, 박제순』의 사진을 크게 문 박 복도에 붙여놓아 그들의 면상을 밟지 않고선 사무실에 들 수가 없다. 잔인하다싶지만, 나라를 팔아먹은 죄 갑치곤 약과라는 것이 나의 견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