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부한 경험, 정.관계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
‘일의 깊이가 남 다르다’는 지역 내 평가 우세
지역사회에서 김석태(56) 거창중앙신문 대표는 흔히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사람”으로 통한다.만 38세의 나이로 무소속 거창군수 도전을 시작으로 거창군 제2선거구 무소속 도의원 2번, 거창읍 “가“선거구 군의원등 4번의 실패를 딛고 거창을 가슴에 가득 품고 거창군 제2선거구 도의원 국민의 힘 공천을 향하여 뚜벅 뚜벅 군민의 품으로 다가가는 여정을 하고 있다.
김석태 거창중앙신문 대표가 정치를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꺼내는 단어는 ‘지역’이다. 그는 정치를 권력의 영역으로 보기보다, 지역의 삶을 정리하고 방향을 잡는 과정으로 이해한다. 그래서 그의 정치적 언어에는 거창이라는 이름이 빠지지 않는다. 행정 구역이 아니라, 사람이 살아가는 공간으로서의 지역. 그것이 그의 출발점이다.그는 오랜 언론 활동을 통해 지역 정치의 명과 암을 가까이서 지켜봤다. 잘 작동하는 정책은 늘 현장에서 출발했고, 실패한 정책은 대부분 현장과의 거리가 멀었다.
그는 이를 두고 “정치는 중앙에서 내려오는 것이 아니라, 지역에서 자라나야 한다”고 말한다. 지역의 문제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은 지역 주민이며, 정치의 역할은 그 목소리가 제도 안으로 들어오도록 길을 내는 일이라는 것이다.김석태 대표가 강조하는 ‘지역 중심 정치’는 거창의 현실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데서 시작한다. 인구 감소와 고령화, 농촌의 구조적 어려움, 지역 간 격차는 피할 수 없는 과제다. 그는 이를 부정하거나 외면하지 않는다. 대신 “문제를 정확히 바라보는 것이 해결의 첫 단계”라고 말한다. 언론인으로서 쌓아온 관찰력은 그에게 과장 없는 시선을 갖게 했다.그는 정치가 지역을 단순히 관리의 대상으로 삼아서는 안 된다고 본다. 각 읍·면이 가진 특성과 역사, 사람들의 삶의 방식이 존중받아야 지속 가능한 발전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는 정책을 이야기할 때도 늘 ‘균형’과 ‘연결’을 함께 언급한다. 특정 지역이나 사업에 쏠리는 구조가 아니라, 지역 전체가 고르게 숨 쉬는 구조가 필요하다는 인식이다.그가 말하는 소통 역시 형식적인 절차를 뜻하지 않는다. 간담회나 설명회보다 더 중요한 것은 평소의 대화라고 본다. 마을회관에서의 짧은 이야기, 장터에서 오가는 불평 한마디, 행사 뒤편에서 들리는 조용한 요청들. 그는 이런 목소리들이야말로 지역 정치의 출발점이라고 믿는다. 언론 시절부터 몸에 밴 ‘듣는 습관’은 그의 정치관의 핵심이다.
“정치는 말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이야기를 잘 듣는 사람이 해야 합니다.”
김대표가 밝힌 포부는 더 큰거창을 만들기 위해서는
첫 번째 미래교육도시 거창의 마스트 플랜으로 명품 교육의 새로운 기준 마련이 필요하다.
두 번째 경쟁력 있는 지속 가능한 농촌을 위한 농업 산업의 체계적이고 전략적 재편이 되어야 한다.
세 번째 천혜의 산림자원과 농촌 문화를 접목한 권역별 농촌체험 테마파크를 조성 월 관광객 100만명 이상 유치로 부자농촌의 실현이다.
네 번째 모두가 행복한 희망복지로 사회적 약자와 동행 하는 두터운 맞춤형 통합복지의 실현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했다.
다섯 번째 승강기 중심의 상생경제로 글로벌 대기업 유치와 전문 국책 연구기관을 통한 승강기 산업의 육성과 청년창업지원센터 건립 및 청년수당 지급 등 청년지원 강화가 필요합니다.
김대표는 그동안 “새누리당 제1기 외교통상분과 중앙위원, 친박연대경남도당 부위원장, 미래희망연대경남도당 대변인, 바른미래당 군의원 후보,전.국민의 힘 제21대대통령선거 중앙선거대책위 국가선진화특별위원회 대외협력특보단장 등 정당의 활동를 통한 중앙의 정치적 인맥과 사)전국지역신문 부산.경남협의회장을 엮임 하며 경남도내 언론인들과 교류의 확대, 여기에 사)거창연극제육성진흥회 상임이사 재임 시절 거창국제연극제 국.도비 확보 활동, LG.삼성 등 대기업 협찬 등을 이끌어 내며 연극제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고 했다. 거창군에서 경남도 최초 ‘부부의 날 운동’ ‘거창군크리스마스트리축제 기틀 정립’ ‘두란노아버지학교’ 서경지역 대표총무로 경남에 아버지학교 운동에 헌신 등 지역사회에서는 그를 바라보는 군민들의 여론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사람으로
풍부한 경험과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로 ‘일의 깊이가 남 다르다’는 지역 내 평가가 지배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