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다적 관점과 양자적 관점 모두의 목표는 창조를 설명하는 데 있다. 과학은 모든사람이 매일 경험하는 현실에 관한5W질문(누가, 무엇을 , 언제, 어디서, 왜)중 ‘무엇’ 외에 다른 것에는 답하지 못한다. 그러나 베다의 세계관은  5W에서 모두 답한다. 

 • 누구에 대한 이야기인 가요? 의식적인 경험을 창조하는 인간.

• 무슨 일이 일어났나요? 순수의식이 경험으로 나타나기 시작했을 때 창조가 일어났다.

•언제 일어났나요? 시간이 시작되기.

•어디서 일어난 일인가요? 공간이 생성된 위치에서. 

• 왜 그런 일이 일어났나요? 창조가 의식의 본질이기 때문이다.

뇌는 창조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한다. 비록 뇌는 항상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전달하지만 말이다. 매우 신비로운 방식으로, 당신이 생각 할 수 있는 모든 것-가장 뛰어난 생각, 가장 아름다운 예술과 음악- 은 상상할 수 없는 원천에서 나온다. 

아름다운 음악은 들으면 알 수 있는 것이다. 이 앎은 의식속에 존재한다. 뇌에는 아름다움을 감지하는 영역이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

  2023년 1월 Scientific American는 “우주는 국소적으로 실제가 아니다” 라는 기사를 발표했다. “지난 반세기 동안 가장충격적인 발견중 하나” 라고 하는 이 기사가 다루는 내용은 “국소적” (즉, 물리적) 객체들이 정의된 경계나 한계를 가지지 않거나 심지어 확정된 속성도 없다는 것이다. 이 속성들은 우리가 그것들을 측정할때만 나타난다. 혹은 더 나아가, 객체들은 우리가 그것을 인식할 때 비로소 “실제”존재하게 된다.

  아인슈타인은 양자역학에 대해 회의적이었는데, 그 이유는 우리가 그것을 보기 전까지는 달이 (또는 어떤 물리적 객체라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터무니없는 결론으로 이끌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 그게 (거의) 증명된 것으로 보인다. 보이는 것이 믿는 것이라는 말이 있지만, 사실 보는 것은 창조하는 것이다.

 양자 몸 역시 잠재력과 가성으로부터 창조된다. 창조는 무한한 가능성의 장에서 시작해 물리적 세계로 나아가는 여러 단계로 펼쳐진다. 당신의 물리적인 몸이 실제로 존재하는 이유는 창조의 모든 단계에서 가능성들이 흘러가기 때문이다. 당신은 창조의 구심점에 서있다. 당신의 몸은 당신의 몸과 어떻게 관계하는지에 따라 정의되기 때문이다. 하이젠베르크에 따르면, “우리가 관찰하는 것은 자연 그 자체가 아니라, 우리의 질문 방식에 노출된 자연이다”  

 뇌는 공간과 시간의 한계에서 갇혀 있기 때문에 이성적인 사고로는 자연 넘 어로 갈 수 없다. 하지만 당신은 자연 본질적인 생태를 초월 할 수 있다. 즉 의식의 초점을 어디에 맞출지 의식의 수준을 결정할 수 있다는 뜻이다.

 당신은 이미 초자연적인 존재이다. 즉, 당신의 양자 몸은 물리적 세계를 초월한다. 힘든 노력이나 긴 여정, 거대한 도전이 필요하지 않다. 환상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이해하는 순간, 그것은 서서히 벗겨지기 시작한다.

 자신의 진정한 근원을 의식에서 보게 되는 순간, 리쉬들의 임무는 성취된 것이다. 당신은 진정한 창조가 시작되는 곳에 도달한 것이다. 누가, 무엇을, 어디서, 언제, 왜라는 모든 질문이 답을 얻게 된다. 그 답은 모두 당신이다. - ‘빛의 몸, 의식과 우주의 연결’ 세미나 자료에서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