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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날 ‘찾아가는 과일愛 공유냉장고’ 행사 펼쳐'
[2025-07-31]

 

모두를 위한 공유냉장고, 접근성 보완 특화사업

거창군 가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0일, 복날을 맞아 어르신들의 여름철 건강을 돌보고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한 ‘과일愛 담은 찾아가는 공유냉장고’ 행사를 시행했다.

복날에는 마을 어르신과 주민들이 함께 음식을 나누며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전통이 있으며, 협의체는 그 의미를 살려 정성껏 준비한 제철 과일 꾸러미를 마련해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공유냉장고가 가북면사무소 내 1곳에만 설치돼 있어 면 소재지에서 떨어진 지역 주민들의 접근이 어렵다는 현실을 보완하고자 기획된 접근성 개선 특화사업으로 추진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가북면 내 33개 경로당과 폭염 취약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과일 꾸러미를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폈고, 공유냉장고 사업의 취지와 이용 방법도 안내했다.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지역 공동체 안에서 돌봄과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이주영 공동위원장은 “복날은 마을이 함께 정을 나누는 전통이 있는 날인 만큼, 찾아가는 공유냉장고를 통해 더 많은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복지 실천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가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공유냉장고 효도밥상’을 비롯해, 다양한 특화 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마을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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