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등록  날씨정보  교차로
     
  2019년 10월 18일 금요일             기획 | 경제 | 사회 | 문화 | 교육 | 생활 | 건강 | 지역종합 | 사설ㆍ오피니언 | 시사만평    

  

오늘 방문자 : 5,475명
어제 방문자 : 5,124명
Total : 19,783,867명

  

아이디 
비밀번호 


아이디/패스워드
갖지 않은 것을 애태우지 않고, 가지고 있는 것을 기뻐하는 자가 현명한 사람이다. - 에픽테토스 -
배신자는 죄인의 기생충이다. - 사르트르 -
세계는 아름다운 것으로 꽉 차 있다. 그것이 보이는 사람, 눈 뿐만 아니라 지혜로 그것이 보이는 사람은 실로 적다. - 로댕 -

 

 

'거창윈드오케스트라 가을 맞이 『클래식과 재즈의 만남』'
[2018-08-29]

 

“9.1일 거창문화센터에서 제7회 정기연주회 개최”

거창윈드오케스트라(단장 김칠성) 제7회 정기연주회를 오는 9월1일 저녁 7시30분에 거창문화센터 공연장에서 '클래식과 재즈의 만남'이라는 테마로 열릴 예정이다.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이건형의 지휘로 시작하는 전반부는 제임스 스웰링겐의 '아이거(Eiger)로 시작해 중견성악가 박종선의 우리가곡 내맘의 강물과 우리지역의 꿈나무들의 협연무대로 소프라노 허예슬의 꽃구름 속에, 김근영의 자클린의 눈물, 그리고 어영인의 모차르트 피아노 콘체르토 등 클래식의 무대로 마련하였다.

이어지는 후반부에는 일본의 시라하마 토시히로(구라시키사쿠요 대학교수)의 지휘로 일본의 작곡자와 편곡자의 카펜터스 포에버,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파반느, 보물섬, 만테카 등 재즈와 스윙음악으로 짜였다.

일본 오카야마를 중심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는 트롬보니스트 후지이 케이지의 협연도 준비되었다.

거창윈드오케스트라 단원들은 '짬짬이 야심차게 준비해온 제7회 정기연주회를 기점으로 한일간의 문화교류의 장이 될 것을 기대하며, 많은 군민과 함께 즐기며 음악으로 한마음이 되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참 여 자 내     용 점    수

본 기사에 대한 나의 생각 쓰기 -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

참여자 ☞ 이름 :   비밀번호 :   점수(본기사) :
자동등록방지
내   용 ☞
                
No '문화'와 관련된 최신 기사 기자 날짜
919  경남도립거창대학, 수시전형 면접 축제의 장으로   거창시사뉴스 2018-10-11
918  거창윈드오케스트라 가을 맞이 『클래식과 재즈의 만남』   거창시사뉴스 2018-08-29
917 2018 녹색곳간거창 농산물대축제에서 한판 놀아보세!   거창시사뉴스 2018-08-29
916  9월 6일은 소통과 화합으로 하나 되는 날!   거창시사뉴스 2018-08-29
915  거창 북부농협, 제4회 북부농협 조합장배 게이트볼 대회 개최   거창시사뉴스 2018-08-29
914 거창군, 한마당대축제와 함께하는 귀농투어 참가자 모집   거창시사뉴스 2018-08-29
913  거창군, 수승대에서 만나는 게릴라 음악회 열어   거창시사뉴스 2018-08-08
912  제15회 거창사과마라톤대회 참가신청 추가 접수   거창시사뉴스 2018-08-02
911  2018 거창한마당 대축제 착수보고회 개최   거창시사뉴스 2018-08-02
910  거창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어린이 물놀이 시설 운영   거창시사뉴스 2018-08-02

 

 

포토뉴스
 
(중앙평론)범종소리듣고 번뇌 끊
(붓가는 대로)오페라월성횃불 작
(편집국 소리)천대 받으려고 목
함양군 1호 장수마을 주민 건강
거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
 
 
(붓가는 대로) 주민자치 경연대
(중앙평론)범종소리듣고 번뇌 끊
(편집국 소리)하늘에 매달렸던

(웃음)

웃음 전도사 김종철...

 
(사설)거창구치소 추진 논란 주민투표로 종결 되어야

2015년 착공했으나 주민 반발로 공사가 중단된 거창구치소를 현재 위치에 그대로 건립할지, 이전 건축할지를 결정할 주민 투표가 오는 16일로 예정된 가운데 찬반 양측의 논쟁이 가열되고 있다. 양측 명분·당위성 싸...

 
   

  

 

거창시사뉴스     경서교차로

(명칭)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경남 아00136 (등록연월일) 2011.4.4
(제호) 거창시사뉴스 (발생인.편집인) 이안나 (전화번호) 055-945-1809 (교차로) 055-942-6613 (팩스) 055-943-0406
(발행소) 경남 거창군 거창읍 대동리 905-1
(발행연월일) 2013.7.19 (청소는보호책임자) 정영미
Copyright ⓒ 2004  거창시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