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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일관성. 주도성. 확장성이란?'
[2018-12-06]

 

오늘의 거창은 거창법조타운조성사업의 원안추진이냐? 이전이냐? 프레임에 갇혀있다. 이 문제를 가지고 서로의 입장만을 가지고 지지를 받기 위해서는 국민적 명분의 대상이고 그런데 그것을 용기 있게 말하지 못하고 있는 정치인 이제는 목숨을 걸고 해야 한다, 이러면 상당한 지지를 얻을 수 있다, 또 국민의 지지가 미흡 하면 어려운 싸움, 힘겨운 싸움이 되는 것이다.
정치인 중 싸움닭으로 평가를 받으면 상당한 용기가 있다는 평가을 받으며 대중의 지지를 계속 확산시킬 수 있다. 싸움을 해도 세 가지 원칙을 지켜야 한다. 주도성의 원칙, 일관성의 원칙, 확장성의 원칙이다.
정치적인 의도는 어쨌든 주도하거나 반대하는 사람만 주목 받는다.
일단 먼저 깃발을 들어야 한다는 것이다.모든 정치적 이슈는. 옮기자, 아니면 나는 반대한다, 이런 두 사람만 주목을 받는 것이다. 침묵하거나 동조하는 사람들은 주목을 받지 못하고 그런데 그런 주도하는 것이 일관성의 원칙이 있어야 한다. 과거에는 이렇게 말했다가 지금은 이렇게 말하면 안 되는 것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확장성이다. 확장성이란 건 이 싸움은 결국 대중의 지지를 얻으려고 하는 것으로 정치인들은. 그런데 그것을 지지세를 좁히는 결과를 가져오면 실패하는 것이고 이 싸움의 과정이 어쨌든 지지세를 넓혀가야 하는 것이다.옳고 그름을 떠나가지고 이런 주도성, 일관성, 확장성 맞는 싸움 잘하는 정치인이 성공 하는 것이다. 싸움닭들은 아주 용감하고 대중적으로 이해가 쉬운 단어를 쓰고 말한다. 그래서 일정한 지지를 얻을 수 있다. 그러나 과거에 했던 수많은 언행으로 일관성이 결여 되면 명분을 잃는다.
거창군수.도의원.군의원들은 야당의 일정한 지분을 가지려고 하는 정치가 목표라면 목적이라면 거창구치소 문제는 유효한 전략이라고 볼 수 있다. 3등 전략, 4등 전략이라면. 또 2등 전략이라면. 그러나 지역의 여당 정치인들은 이전추진에 사활을 걸고 있다. 공론화위원회 전략으로 어느 정도 활로를 열면서 지지세를 넓히고 있다. 지역 국회의원 역시 유.불리를 따지며 여당 때리기에 나서며 본인의 일관성 부족을 정치적 대결 구도로 탈출구를 만들고 있다. 하지만 싸움은 걸었는데 주도성, 일관성, 확장성, 세 박자가 딱 맞아 떨어지지 않는다.
지지세만 움츠려 드는 결과만 낳으며 군수에게 부담으로 작용 했다.
이제는 정치적 대결 구도를 넘어 거창군 전체 이익에 부합 하는 방향 결국 이전비용 부담 능력이 없는 거창군으로서는 원안추진으로 군정을 집중과 선택으로 지역 경제를 활성화 시키는 로드맵을 정하고 원안추진+인센티브 확보에 올인 해야 한다. 거창군수는 군정 추진에 일관성과 주도성, 확장성 원칙에 충실 하면서 말이다. 퇴로가 없음을 알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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