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등록  날씨정보  교차로
     
  2019년 3월 27일 수요일             기획 | 경제 | 사회 | 문화 | 교육 | 생활 | 건강 | 지역종합 | 사설ㆍ오피니언 | 시사만평    

  

오늘 방문자 : 1,136명
어제 방문자 : 2,337명
Total : 18,942,720명

  

아이디 
비밀번호 


아이디/패스워드
많이 웃는 자는 행복하고, 많이 우는 자는 불행하다. - 쇼펜하우어 -
많이 웃는 자는 행복하고, 많이 우는 자는 불행하다. - 쇼펜하우어 -
천재의 램프는 인생의 램프보다 빨리 탄다. - 독일의 시인 -

 

 

' 50년의 역사 새롭게 도약하는 합천청년회의소!'
[2018-12-13]

 

- 합천청년회의소 창립 제50주년 기념식 및 회장단 이취임식 성대히 열려-

「합천청년회의소 창립 제50주년 기념식 및 회장단 이·취임식」이 지난 11일 저녁 합천체육관에서 성대히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장승필 한국JC중앙회장 당선자, 김민수 경남울산지구 회장을 비롯해 타 로컬 JC회장, 우호JC인 김재희 화순JC회장 및 김용우 고령JC회장, 역대 합천JC회장, 합천JC특우회 및 합천JC 회원들, 가족 등 300여명이 대거 참석했으며, 문준희 합천군수, 석만진 군의회 의장, 강백경 교육장, 김윤철 도의원을 비롯한 관내 기관·사회단체장이 함께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먼저 1부 기념식에서는 축하영상 상영, 역대회장 입장식, 기념사, 격려사 및 축사, 표창 수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이어서 2부에서는 제51대 노형준 회장 이임식, 제52대 김란규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특히 50주년 기념식은 합천JC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영상과 다채로운 볼거리로 꾸며져 합천JC의 위상을 각인시키는 자리가 됐다.

노형준 합천청년회의소 회장은 기념사에서 “합천JC를 이끌어주신 선배님들의 노고에 존경을 표하며 새로운 역사의 그림에 동참해 위대한 100년의 역사를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준희 합천군수는 축사를 통해 “그동안 합천JC의 반백년의 역사가 증명하듯이, 끊임없이 자기역량을 개발하고, 그 힘을 다시 지역사회와 나누면서 합천의 발전과 함께 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2019년도 합천청년회의소 회장단 및 감사는 회장 김란규, 상임부회장 강정식, 내무부회장 문석주, 외무부회장 김호중, 감사 이동훈씨가 맡게 됐다.

 

 

   
 

 

참 여 자 내     용 점    수

본 기사에 대한 나의 생각 쓰기 -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

참여자 ☞ 이름 :   비밀번호 :   점수(본기사) :
자동등록방지
내   용 ☞
                
No ''와 관련된 최신 기사 기자 날짜
14  다가오는 입추 익어가는 벼   거창시사뉴스 2018-08-02
13  결구 작업하는 고랭지 배추밭   거창시사뉴스 2018-07-05
12  거창, 단무지용 무 수확   거창시사뉴스 2017-11-02
11  거창몰   거창시사뉴스 2017-09-14
10  “만추의 그네타기”   거창시사뉴스 2016-11-24
9  왕의 열매 거창 아로니아 수확   거창시사뉴스 2016-07-21
8  매화향 그윽한 봄 들녘   거창시사뉴스 2016-03-24
7 임부륙의 만나고 싶다 그사람 6   거창시사뉴스 2015-06-10
6  거창한거창 심포니윈드오케스트라창단 연주회 성황리에 열다   거창시사뉴스 2015-05-21
5  ‘거창 남덕유산 고로쇠 수액 첫 채취’   거창시사뉴스 2015-02-25

 

 

포토뉴스
 
거창군 농.축협조합장 후보 등록
웃음
만평
2019년 제1차 거창군 지역사회보
함양군, 해빙기 급경사지 민관
 
 
(붓가는 대로)富를 멀리한즉 명
(중앙평론)송계사에서
(편집국 소리)각하! 시원하시겠

(사설)5년 갈등 거창구치소 주민투표로 해법 나오나

지난 10일 거창군은 법무부가 거창 구치소 이전 문제를 주민투표로 결정할 수 있다는 답변을 내놨다고 밝혔다. 군은 행정안전부도 “주민투표를 긍정적으로 검토...

 
웃음

웃음을 전도하는 노전 김종철......

 
   

  

 

거창시사뉴스     경서교차로

(명칭)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경남 아00136 (등록연월일) 2011.4.4
(제호) 거창시사뉴스 (발생인.편집인) 이안나 (전화번호) 055-945-1809 (교차로) 055-942-6613 (팩스) 055-943-0406
(발행소) 경남 거창군 거창읍 대동리 905-1
(발행연월일) 2013.7.19 (청소는보호책임자) 정영미
Copyright ⓒ 2004  거창시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