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등록  날씨정보  교차로
     
  2019년 7월 23일 화요일             기획 | 경제 | 사회 | 문화 | 교육 | 생활 | 건강 | 지역종합 | 사설ㆍ오피니언 | 시사만평    

  

오늘 방문자 : 3,911명
어제 방문자 : 4,052명
Total : 19,350,164명

  

아이디 
비밀번호 


아이디/패스워드
세계는 아름다운 것으로 꽉 차 있다. 그것이 보이는 사람, 눈 뿐만 아니라 지혜로 그것이 보이는 사람은 실로 적다. - 로댕 -
배신자는 죄인의 기생충이다. - 사르트르 -
배신자는 죄인의 기생충이다. - 사르트르 -

 

 

'(한마디 더)중앙일보 12월 11일 화용일 18면'
[2018-12-13]

 

“쌀값28%폭등” 주장에 “자판기 커피보다 싸다” 뿔난 농민들
(밥 한 공기 245원 기준) 목표가 확정 비축미 방출 앞두고 농민들 “밥 한 공기 300원 보장하라” 일부선 물가 인상 부추긴다“ 지적
지난일일 1일 오후 여의도 국회 앞. 농민 6000여 명이 ‘밥 한 공기 300원쟁취’ 살 목표가 24만원 등의 구호를 외쳤다. 기사에…
一言居士 曰 農者天下之大本이란 말인즉 농업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큰 큰 본이라는 뜻으로, 농업을 장려한다는 이 말이 옛사람들이 바보들이라서 한 말이 아닐진대, “자판기 커피 값 보다 밥값이 싸다”는 말이” 웬 말인가?
필자가 어릴 때 에티오피아 는 우리나라보다 잘살았다. 6.25 참전국이도하다. 한데 셀라시아 황제의 농정실패(식량무기화)해 한방에 당하여 세계 최빈국으로 전락한 본보기이기도 하다.
제 생산품가격의 오르내림이 시장경제일진대 일차산업인 농업 어업 목축업 임업을 무시해선 큰 코 다친다. 남아서 동물 사료로 쓰고 썩어서 거름을 할지라도 1차산산업을 원활하게 지탱함이 국가의 근간根幹이 되기 때문이고 정부는 농민의 외침에 귀 기울여 그들의 청을 들어 주어야 할 것이다.
“쌀값이 너무 많이 뛰었다”고 항간에 나도는 이유는 뭘까? 산지쌀값이 지난달 보다 28% 높아졌단다. 식당업주등은 “쌀값이 물가인상을 부추기고 있다”는 입장이다. 반면에 농민들은 “쌀값이 적정수준을 회복하는 과정 일뿐” 이라고 반박한다. “과거 5년간 비 상적으로 하락했던 쌀 가격이 제값을 찾아가고 있다”는 주장이다.
되풀이하지만 농민들은 “자판기 커피 한잔 값보다 헐한 쌀값을 두고 ‘폭등’이라는 말들을 쓴다”며 크게 반발하고 있다.

 

 

   
 

 

참 여 자 내     용 점    수

본 기사에 대한 나의 생각 쓰기 -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

참여자 ☞ 이름 :   비밀번호 :   점수(본기사) :
자동등록방지
내   용 ☞
                
No ''와 관련된 최신 기사 기자 날짜
14  다가오는 입추 익어가는 벼   거창시사뉴스 2018-08-02
13  결구 작업하는 고랭지 배추밭   거창시사뉴스 2018-07-05
12  거창, 단무지용 무 수확   거창시사뉴스 2017-11-02
11  거창몰   거창시사뉴스 2017-09-14
10  “만추의 그네타기”   거창시사뉴스 2016-11-24
9  왕의 열매 거창 아로니아 수확   거창시사뉴스 2016-07-21
8  매화향 그윽한 봄 들녘   거창시사뉴스 2016-03-24
7 임부륙의 만나고 싶다 그사람 6   거창시사뉴스 2015-06-10
6  거창한거창 심포니윈드오케스트라창단 연주회 성황리에 열다   거창시사뉴스 2015-05-21
5  ‘거창 남덕유산 고로쇠 수액 첫 채취’   거창시사뉴스 2015-02-25

 

 

포토뉴스
 
2019년산 거창양파 500t 대만수
거창군 고제면 주민자치위원회,
(만평)돌이킬수 없는 잃어버린
6월 26일 거창뉴스
거창소방서, 소화전 주변 불법
 
 
(붓가는 대로)림부륙의 발길 닫
(중앙평론)형제 투금루(投金漊)
(편집국 소리)국회의원 이야기.

(사설)공무원 갑질 사라져야

그동안 공무원 갑질에 대한 논란이 거창군도 종종 있어 왔다. 지난 12일 국민권익위는 '공무원 비위행위로 인한 피해자의 징계절차 참여 보장 등 권리강화 방...

 
(웃음)

노전 김종철...

 
   

  

 

거창시사뉴스     경서교차로

(명칭)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경남 아00136 (등록연월일) 2011.4.4
(제호) 거창시사뉴스 (발생인.편집인) 이안나 (전화번호) 055-945-1809 (교차로) 055-942-6613 (팩스) 055-943-0406
(발행소) 경남 거창군 거창읍 대동리 905-1
(발행연월일) 2013.7.19 (청소는보호책임자) 정영미
Copyright ⓒ 2004  거창시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