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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토록 길을 양보해도 백보에 지나지 않을 것이며, 평생토록 밭두렁을 양보해도 한 마지기를 잃지 않을 것이다. - 소학 -
평생토록 길을 양보해도 백보에 지나지 않을 것이며, 평생토록 밭두렁을 양보해도 한 마지기를 잃지 않을 것이다. - 소학 -

 

 

'(한마디 더)서울시교육청‘조직문화혁신방안’ ‘쌤’은0 보도자료… 교사들 항의'
[2019-01-10]

 

‘조직문화 혁신방안’ 제안 교육청에 항의전화 빗발 대구방언 ‘쌤’이나 영어이름 붙이라고?… “얼빠진 행동” 서울시 교육청 “예시 문 옮긴 것 일뿐, 최종안 의견수렴 뒤 마련”기사에…
一言居士 曰 본래 땅위에는 길이 없었다. “사람이 많이 다니면 길이 된다”고 어느 미국대통령이 한말이다. 이러하듯 말 또한 많이 쓰면 표준말이 될 수 있다. 인기를 누린 전직아나운서 출신이 모 방송 요리프로에 패널 로 나와선 요리사에게 수차 ‘쌤’으로 호칭하는 것을 보며 식상했다. 아나운서가 뱉는 말이 즉 표준어라고 여겨 누구나 따라서 말하기 마련이다. 나는 속어나 사투리가 표준어가 되도록 교육기관이나 아나운서가 앞장서서 삐뚠 길을 내겠다고 충동질하는데 안연 실색하였다. 언어 순화를 위하여 불원 찬동할 수가 없음을 밝히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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