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등록  날씨정보  교차로
     
  2019년 4월 19일 금요일             기획 | 경제 | 사회 | 문화 | 교육 | 생활 | 건강 | 지역종합 | 사설ㆍ오피니언 | 시사만평    

  

오늘 방문자 : 317명
어제 방문자 : 1,748명
Total : 19,008,469명

  

아이디 
비밀번호 


아이디/패스워드
자기 자신의 사상을 믿고, 자기에게 있어서 진실된 것을 믿고, 자기 마음속에서 만인의 진실을 믿는 자 바로 이것이 천재이다. - 에머슨 -
현명한 사람은 어리석은 자가 현자로부터 배우기보다도 많은 것을 우자로부터 배운다. - 카토 -
단 한 권의 책밖에 읽은 적이 없는 인간을 경계하라. - 디즈렐리 -

 

 

'거창군 마리면 발전위원회 창립총회 개최'
[2019-01-24]

 

거창군 마리면 발전위원회의 창립총회가 지난 22일 마리면 복지회관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마리면 발전위원회는 각종 현안사항의 사전조율 및 민간차원의 봉사활동, 재해에 따른 면민의 안전과 복구 등을 통해 면민 화합과 지역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발족됐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면내 각 기관·단체장과 마을이장,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 이장자율협의회장 천명근 씨(71)를 초대위원장으로 선출하고, 초대 임원진으로 천명근 위원장을 비롯해 부위원장 2명, 감사 2명 사무국장 1명 등으로 구성했다.

마리면 발전위원회는 이날 창립총회에 앞서 지난 8월부터 위원회 결성을 위한 임시회의를 거친 후 10월 발기인 대회를 열어 위원회 정관과 위원정수 등을 결정했다. 앞으로 연 1회의 정기총회와 임시회를 통해 마리면의 발전과 면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해 주도적인 역할을 할 예정이다.

초대위원장으로 추대된 천명근 위원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마리면의 발전을 위해 시간을 내어 참석해 준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인사말을 전하고 “무거운 직무를 주신 만큼 열심히 수행하여 마리면 발전에 열과 성을 다하겠다”며 다짐했다.

최정제 마리면장은 “마리면 발전위원회의 출범을 축하드리며 향후 행정과 소통하며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 여 자 내     용 점    수

본 기사에 대한 나의 생각 쓰기 -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

참여자 ☞ 이름 :   비밀번호 :   점수(본기사) :
자동등록방지
내   용 ☞
                
No ''와 관련된 최신 기사 기자 날짜
14  다가오는 입추 익어가는 벼   거창시사뉴스 2018-08-02
13  결구 작업하는 고랭지 배추밭   거창시사뉴스 2018-07-05
12  거창, 단무지용 무 수확   거창시사뉴스 2017-11-02
11  거창몰   거창시사뉴스 2017-09-14
10  “만추의 그네타기”   거창시사뉴스 2016-11-24
9  왕의 열매 거창 아로니아 수확   거창시사뉴스 2016-07-21
8  매화향 그윽한 봄 들녘   거창시사뉴스 2016-03-24
7 임부륙의 만나고 싶다 그사람 6   거창시사뉴스 2015-06-10
6  거창한거창 심포니윈드오케스트라창단 연주회 성황리에 열다   거창시사뉴스 2015-05-21
5  ‘거창 남덕유산 고로쇠 수액 첫 채취’   거창시사뉴스 2015-02-25

 

 

포토뉴스
 
거창사과원예농협, 조합원에 우
거창소방서, 소방차에게 길을 비
1919년 100년 전 거창의 3.1운동
웃음
거창군, 생애 첫 주민등록증 발
 
 
(붓가는 대로) 노년의 건강을 나
(중앙평론)美女라는 말은?
(편집국 소리)이채 시(詩)

(사설)계륵(鷄肋)이 된 연극제 상표권 계약?

거창군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거창국제연극제 상표권 이전계약에 대해 군이 거액의 해약금을 주고 배상해야 된다는 소문이 사실이 아님을 밝혔다. 군은 지...

 
(웃음)

노전 김종철...

 
   

  

 

거창시사뉴스     경서교차로

(명칭)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경남 아00136 (등록연월일) 2011.4.4
(제호) 거창시사뉴스 (발생인.편집인) 이안나 (전화번호) 055-945-1809 (교차로) 055-942-6613 (팩스) 055-943-0406
(발행소) 경남 거창군 거창읍 대동리 905-1
(발행연월일) 2013.7.19 (청소는보호책임자) 정영미
Copyright ⓒ 2004  거창시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