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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중앙로터리클럽, 가조면 장애인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2019-04-11]

 

작은 정성이 희망의 씨앗 되다

거창군 가조면(면장 문영구)은 지난 10일 거창군 중앙로터리클럽(대표 박창흠)에서 가조면 석강리 왕대마을 장애인가구에 주거환경을 개선해주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거창군 중앙로터리클럽은 지역의 어려운 가구에 재능기부와 물품지원 등으로 거창군 지역복지사업에 많은 일을 해오고 있는 단체로써 이번에는 가조면 장애인가구에 오래되고 낡은 보일러를 교체해 주었을 뿐 아니라 열악한 보일러실도 마련해 주어 한겨울 냉방에서 잠을 설쳐야 했던 가정에 희망의 끈을 이어 주었다.

장애인 박모씨는 추운 겨울 보일러가 작동되지 않아도 경제적인 이유로 수리를 하지 못했고 얼음장 같은 바닥에 전기장판 하나로 겨울을 나고 있었다. 두 남매가 모두 장애인이라 주민과의 소통도 되지 않아 도움을 받지 못한 터라 말없이 도움을 준 봉사단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봉사단체는 낡고 오래된 거실의 도배·장판과 싱크대도 새로 교체해 주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었다.

박창흠 중앙로터리클럽 회장은 “지역에 많은 가정을 보며 봉사활동을 해 오고 있지만 두 남매가 이렇게 열악한 가구에서 살고 있는 모습을 보니 정말 안타까웠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지역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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