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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거창군 도시 환경 조경분야에 정책 수립 해야 '
[2019-04-25]

 

지난 23일 인사혁신처가 배포한 보도자료 내용이 “아름답고 품격 있는 국토 경관 조성을 위해 2022년까지 조경(造景)직 공무원 200명을 선발할 예정입니다.”라고 했다.
공무원 인사 총괄조직인 인사처가 특정직류, 그것도 조경직 공무원 선발과 관련한 보도자료를 낸 것은 매우 이레 적 이다.
인사처에 따르면 정부는 올해 말까지 5급(사무관) 2명을 포함해 총 22명의 조경직 국가공무원을 경력 채용할 예정이고 내년부터는 매년 60여 명씩 선발해 2022년까지 약 200명의 조경직 국가공무원을 뽑는다고 한다.
조경은 말 그대로 ‘경치를 사람이 아름답게 만드는 것이다. 공원·녹지 조성 등 도시재생사업이 늘어남에 따라 조경 전문가 수요가 증가했고 일자리 창출도 고려했다는 것이 정부가 밝힌 정책 배경이다. 또 도시계획시설로 지정된 뒤 20년이 넘도록 공원 조성이 안 됐을 경우 도시공원을 해제해야 한다는 1999년 헌법재판소 판결에 따라 오는 7월 시행되는 ‘도시공원 일몰제’ 대응 필요성도 감안했다고 했다.
정부가 나서 조경직을 뽑아 경관 조성으로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키겠다는 발 빠른 대응으로 풀이 되는 대목으로 거창군도 고민해야 할 부분이다.
거창군 인구의 60%이상이 거주 하고 있는 거창읍 조경의 현 주소는 낙제점에 가깝다. 특색도 볼거리도 군민들의 눈높이에 현저히 모자라는 현실이다.
살고 싶은 도시, 찾고 싶은 도시 거창의 첫 출발은 아름다운 도시 환경에서 시작된다. 교육도시 거창, 승강기의 도시 거창의 플랜도 중요 하지만 사람이 살 수 있는 매력적인 도시 환경 조성이 매우 중요 하다 하겠다.
억지 춘향 인구증가 정책 보다 100년을 준비 하는 도시 환경 재생 사업에 로드맵부터 수립 하는 것이 시급 하다.
국민소득 3만달러 시대에 걸맞게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조경분야와 환경문제에 대해 군정을 선택과 집중으로 나아 가야 한다.
귀농.귀촌인들의 한결 같은 이야기가 거창군의 자연 환경을 우선적으로 고려 했다는 의견이 가장 많다.
초고령화 사회로 접어들고 있는 거창의 현실에서 정주인구 유동인구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기 위해서는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룬 특화된 조경정책이 첫 번째 대안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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