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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거창군 ‘세계 승강기 허브도시’ 조성 환영!'
[2019-05-16]

 

거창군이 세계적인 승강기도시로의 비상이 시작 되었다.
지난 13일 행정안전부가 경남 거창군을 ‘세계 승강기 허브도시’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국내외 승강기 제조업체 대표 등 관계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승강기 산업기반 조성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거창승강기밸리를 활용한 세계 승강기 허브도시 조성사업은 지난 4월 8일 국가균형발전위원회 2019년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으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오는 6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총 241억원(국비 91, 지방비 130, 만간투자비 20)이 투입돼 글로벌 승강기 산업클러스터 조성 승강기 엔지니어 양성 승강기안전체험교육 등이 추진된다.
행안부에서는 2008년부터 조성해 온 거창승강기밸리를 국제경쟁력을 갖춘 ‘중소기업 동반성장 산업클러스터’로 완성해 승강기 산업을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이곳에는 첨단일반산업단지(3단지)가 10만평 규모로 조성 중이며 37개 업체가 입주할 계획이고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승강기안전기술원도 위치해 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김낙인 박사가 ‘세계 승강기 허브도시 조성사업 성공을 위한 제언’을 포함해 승강기 산업의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경남 거창군 미래전략과장과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승강기안전기술원장이 승강기 산업클러스터를 이끌 앵커기업과 입주기업에 대한 재정적·행정적 지원계획 등을 설명했다.
행안부 안전정책실장은 “승강기는 국민 생활안전과 직결되는 이동설비로 국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정부에서 승강기 안전산업 진흥 시책을 마련하는 등 적극적으로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 승강기 산업은 신규 설치대수로는 세계 3위, 운행대수로는 세계 8위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1998년 IMF 외환위기 후 산업공동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대부분의 승강기와 승강기부품은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현실이다.
국제표준화기구에 따르면 세계 승강기 산업 매출은 약 87조원이며 국내는 약 4조5천억원에 이르고 있다.
거창군은 지속적인 인구감소 추세로 지역경제가 위축 되는 현실에서 미래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 해 가는 승강기 산업 군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며 10만 자족도시의 청사진이 되고 있다.
군민들도 군 행정에 무한 신뢰를 보내고 지역 상공인들의 기대치가 나날이 높아만 가고 있다. “세계승강기 허브도시 거창“이름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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