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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가는 대로)광복회'
[2019-06-27]

 

"재향군인회의 자기성찰을 기대한다!"
‘과거 일장기 들던 손으로 이젠 성조기 흔드는 세력과 결별하길 바란다’…광복회 입장문 발표

오늘 재향군인회의 광복회 항의방문을 보면서, 해방 후 우리사회의 만악은 친일 미청산에서 출발하고 있다는 사실을 새삼 확인했다.

광복회가 백선엽의 친일반민족 행적을 거론한 것이 그들의 말대로 ‘국론분열’이라면, 일제에 빌붙어 독립군을 살륙한 백선엽을 국군의 아버지로 모시는 것이 '국론'이란 말인가? ‘국군의 아버지, 백선엽’, 이것이 ‘국론’이라면, 백선엽이 헌신했던 간도특설대의 총칼에 목숨을 잃은 수많은 독립군들은 뭐란 말인가?

이제 재향군인회가 친일반민족의 썩은 뿌리를 잘라내고, 민족을 지키는 조직으로 거듭나길 바란다. 과거엔 일장기를 들던 손으로 이제는 성조기를 흔드는 자들과 결별하길 바란다.

국군이 민족을 지키는 군대로 국민의 가슴에 자리 잡는 데 앞장서는 재향군인회이길 바란다.

‘오늘 광복회의 친일청산 노력에 재향군인회가 격려 방문을 해준 것에 감사한다. 이는 재향군인회가 항일독립군의 법통을 승계한 당당한 조직이라는 것을 입증해 주었기 때문이다.’ 이런 말을 들을 수 있는 날이 꼭 오길 진심으로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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