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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평론)형제 투금루(投金漊)라!'
[2019-07-11]

 

고려 공민왕 때 의좋은 형제가 살았는데 길을 걷다가 금덩이를 주웠단다. 로불습유(路不拾有)라고 길에서 주은 것은 아니 갖는다고 했지만 형이 조금 많이 갖고는 섶 다리를 건너오는데 동생이 울면서 따라오는 게야 형이 그 연유를 물으니 “형님이 금을 더 많이 차지하여서 그만 자기 몫을 강물에 던져 버렸다고 했다. 그 말을 들은 형님도 그만 자기 금 덩어리를 강물에 던져 버렸는데 훗날 사람들이 그 江 이름을 형제 투금루(投金漊)라고 부르게 되었단다. 이 말 뜻은 욕심 때문에 형제간 우의를 꺽 어서는 아니 된다는 뜻! 장자 말씀에 형제는 내 수족과 같고 아내는 내 의복과 같아 의복파시(衣服破時) 갱득신(更得新)이라 즉 의복은 떨어지면 다시 바꿔 입을 수 있지만 수족단시(手足斷時) 난가속(難可續)이라 즉 팔다리가 절단되면 이을 수가 없다하니 돈이나 재산 때문에 형우제공(兄友第恭)을 묵살해서는 아니 된다는 충고요 성경(잠언18)에도 의좋은 형제는 튼튼한 성벽과 같으나 재산 때문에 싸우면 성벽도 모래성처럼 허물어져 외적의 침입을 받는다 했으니 사리사욕은 가정도 나라도 망친다는 좋은 경구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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