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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더 263'
[2019-07-11]

 

중앙일보 2019년 7월 10일 31면
1500만원자리 신부
베트남, 절대 도망가지 않습니다. 2007년 9-6월 미국 국무부의 인신매매 보고서에 한국 길거리에 내걸린 현수막이 증거물로 공개 됐다. 보고서는 브로커를 통한 한국의 국제결혼을 인신매매로 규정하며 “동남아 저 개발 국 여성들을 상품처럼 다룬다.”고 지적했다 기사에…
一言居士 曰 같은 동네 90세 일족아저씨 망 내 아들이 나이 50이 넘도록 장가를 가지 못했다. 아저씨에게 인사말로 장가못간 아들을 들먹이면 그날은 인사불성으로 홧술을 마신다는 소문이다. 이런 예로 봐 여인 들이 매 맞는 것은 차치하더라도 우선 수요공급 차질 문제가 급선무다. 신부 감이 단연 부족하니까 신부 감 구하러 동남아로 눈을 돌리지 않을 수 없는 실정은 주지하는 바와 같다. 과거 박정희혁명정부의 ‘가족계획’이란 인구정책의 부재로 정관수술을 하면 예비군면제혜택을 주던 일이 엊그제 같은데 위정자가 하루천기를 못 본만큼 다 바다서 싼 나라의 재앙으로 치부할 수밖에 당장 뾰족한 묘수가 없을 것 같아 애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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