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등록  날씨정보  교차로
     
  2019년 9월 21일 토요일             기획 | 경제 | 사회 | 문화 | 교육 | 생활 | 건강 | 지역종합 | 사설ㆍ오피니언 | 시사만평    

  

오늘 방문자 : 4,246명
어제 방문자 : 4,382명
Total : 19,607,541명

  

아이디 
비밀번호 


아이디/패스워드
웃음은 인류에게만 허용된 것이며, 이성이 지닌 특권의 하나이다. - 레이 헌트 -
웃음이 없는 인생은 무의미한 공백과 같다. 웃음은 정서를 가져온다. 웃음을 무엇에 두고 웃느냐에 따라서 사람의 인품을 알 수 있다. - 잠부론 -
소크라테스처럼 자기의 지혜는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는 자야말로 가장 현명한 자이다. - 플라톤 -

 

 

'- 웰니스관광 인력양성 3기 입소식, 거창,함양,산청,합천 4개군 일자리 창출 박차'
[2019-07-25]

 

경남도립거창대학(총장 박유동) 항노화서비스센터는 지난 22일 대학 다목적강당에서 웰니스관광 인력양성을 위한 웰니스관광 코디네이터 3기 교육생 입학식을 가졌다.

웰니스관광 인력양성 사업은 거창‧ 함양 ‧산청‧ 합천 4개군에서 ‘웰니스관광, 일자리 창출’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의 생태자원을 활용한 건강과 힐링 프로그램을 지도 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이다.

특히 경상남도가 2014년부터 항노화사업을 미래 신성장 동력사업으로 정책을 펼치고 있는 만큼 거창대학은 서부경남 항노화 평생직업교육 중심기관으로 거듭나고자 지난해부터 웰니스관광 인력양성 사업 1기(거창∙합천), 2기(산청, 함양) 수료생을 배출하고 40명 전원이 웰니스관광코디네이터(2급) 자격을 취득하였으며, 각 지자체와 경남항노화(주)와 연계하여 지역관광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이번 3기 교육생(거창·함양·산청·합천)은 10주간의 교육과정에 참여하여 웰니스관광개론, 명상힐리스트, 한방약초힐리스트, 숲생태지도사, 힐링마사지 및 문화‧역사 등을 이론과 실습을 통해 배우고 웰니스관광 전문가로 훈련받게 되며, 자격을 취득한 교육생들은 1,2기 인력과 함께 향후 지역의 웰니스관광을 활성화시키고 이끌어가게 될 지역인재로 활동하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축사를 통해 박유동 총장은 “웰니스관광은 지역의 건강한 환경과 문화를 알리는 가치 있는 일이며, 웰니스관광 인력양성을 통해 배출된 수료생들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시키려면 현장 실무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과 지자체와의 협력과 연계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거창대학이 서부경남 항노화 직업교육의 중심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참 여 자 내     용 점    수

본 기사에 대한 나의 생각 쓰기 -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

참여자 ☞ 이름 :   비밀번호 :   점수(본기사) :
자동등록방지
내   용 ☞
                
No '오피니언'와 관련된 최신 기사 기자 날짜
1632 (사설)공무원 갑질 사라져야   거창시사뉴스 2019-06-13
1631 (사설)거창군 ‘세계 승강기 허브도시’ 조성 환영!   거창시사뉴스 2019-05-16
1630 (사설)거창군 도시 환경 조경분야에 정책 수립 해야   거창시사뉴스 2019-04-25
1629 (사설)계륵(鷄肋)이 된 연극제 상표권 계약?   거창시사뉴스 2019-04-11
1628 (붓가는 대로) 흙 없는 묵란 뿌리 그리다   거창시사뉴스 2019-03-28
1627 (사설)5년 갈등 거창구치소 주민투표로 해법 나오나   거창시사뉴스 2019-03-14
1626 (사설)거창구치소 주민투표 됩니까?   거창시사뉴스 2019-02-01
1625 (편집국 소리)거창하늘에 매달린 거창구치소(Ⅱ)   거창시사뉴스 2019-02-01
1624 (중앙평론)草家 동리에 살아서   거창시사뉴스 2019-02-01
1623 (붓가는 대로) 체면   거창시사뉴스 2019-02-01

 

 

포토뉴스
 
거창군, 가조온천 활성화를 위한
(편집국 소리)배고파 탈북 했는
거창군,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카
거창소방서,‘거창노인전문요양원
(재)거창문화재단, ‘찾아가는 문
 
 
(붓가는 대로) 희기본능
(중앙평론)위천 지재미 골 迦葉
(편집국 소리)배고파 탈북 했는

(사설)

오는 10월 16일 거창구치소 원안 vs 이전 주민투표를 앞두고 지난 2일부터 양측의 기자회견이 경쟁적으로 이루어 지며 진실 혹은 거짓 검증 되지 않은 장밋빛 비...

 
 
   

  

 

거창시사뉴스     경서교차로

(명칭)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경남 아00136 (등록연월일) 2011.4.4
(제호) 거창시사뉴스 (발생인.편집인) 이안나 (전화번호) 055-945-1809 (교차로) 055-942-6613 (팩스) 055-943-0406
(발행소) 경남 거창군 거창읍 대동리 905-1
(발행연월일) 2013.7.19 (청소는보호책임자) 정영미
Copyright ⓒ 2004  거창시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