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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땀으로 과오를 씻는 농촌 일손지원 사회봉사, 일손 부족 해소에 크게 기여 -'
[2019-07-25]

 

□ 법무부 거창준법지원센터(지소장 김경모)는 7. 23. 올해 상반기 동안 거창군·함양군·합천군 지역의 일손 부족 농가에 연인원 324명의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투입, 일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 이와 같은 농촌 일손지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숫자는 전년도 같은 기간 156명에 비하여 107% 증가한 것으로 일손 부족 구인난을 겪고 있는 농가의 일손지원 요청을 최대한 반영한 것이다.
□ 농촌 일손지원 사회봉사는 각 지역농협 추천을 받은 영세·고령·다문화 가정 농가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농가를 선정, 지원함으로써 농가에는 구인난 해소 효과, 사회봉사명령 대상자에게는 유익한 근로 기회 부여를 통해 건전한 사회정착을 도모하고 있다.
□ 김경모 지소장은 “일손을 구하지 못해 애태우는 농가에 적기에 사회봉사 인력을 지원함으로써 농가의 시름을 덜어줄 수 있어서 기쁘고, 앞으로도 농가와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법무부는 일손지원 도움이 필요한 일반 국민들로부터 신청 받아 사회봉사 인력을 지원하는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2013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범죄예방정책국 홈페이지(www.cppb.go.kr)나 거창준법지원센터(055-945-3750)에 신청하면 무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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