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등록  날씨정보  교차로
     
  2019년 9월 21일 토요일             기획 | 경제 | 사회 | 문화 | 교육 | 생활 | 건강 | 지역종합 | 사설ㆍ오피니언 | 시사만평    

  

오늘 방문자 : 4,246명
어제 방문자 : 4,382명
Total : 19,607,542명

  

아이디 
비밀번호 


아이디/패스워드
많이 웃는 자는 행복하고, 많이 우는 자는 불행하다. - 쇼펜하우어 -
죄를 짖지 않고 사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 D.카토 -
현명한 사람은 어리석은 자가 현자로부터 배우기보다도 많은 것을 우자로부터 배운다. - 카토 -

 

 

'(편집국 소리)도발재미에 맛들인 북한.'
[2019-08-02]

 

북한이 25일 단거리 미사일을 동해로 또 시험 발사했다. 25일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북한은 이날 오전5시34분과 5시57분 함경남도 호도반도에서 미사일 2발을 동해로 쐈으며, 모두 이동발사대(TEL)에서 발사됐다. 첫 번째는 430km를, 두 번째는 690km이상을 날아갔다고 밝혔다. 이날 발사는 지난 5월9일 평안북도 구성에서 ‘북한판 이스칸테르’로 불리는 KN-23단거리 탄도미사일(SRBM)을 쏜지 77일 만이고 북.미 정상이 판문점에서 만난 뒤 25일 만의 도발이다.
그러면서 북한 관영매체는 “남조선에 대한 엄중한 경고”라고 위협까지 했다. 또한 북한 조선통신은26일 “김정은 동지께서 남조선 지역에 첨단 공격형 무기들을 반입하고 군사연습을 강행하려고 열을 올리고 있는 남조선 군부 호전세력들에 엄중한 경고를 보내기 위한 무력시위의 일환으로 신형 전술유도무기 사격을 조직하시고 직접 지도 하셨다”고 보도했다. 그 뿐만 아니라 대통령을 향해 “아무리 비위가 거슬려도 남조선 당국자는 오늘의 평양발 경고를 무시해버리는 실수를 범하지 말아야 할 것”이라는 협박과 조롱을 해대고 있다.
이런데도 미국은 김위원장이 중장거리 탄도미사일 시험 중단만을 약속했기 때문에 단거리는 괜찮다는 듯 하고 있다. 즉, 미국이 위협 받을 수 있는 중장거리 미사일이 아닌 단거리미사일이라 별로 개의치 않는 듯 북.미협상에서 지렛대로 활용하기 위한 전술이라며 협상 재개엔 지장이 없다고 남의나라일임을 확인이라도 시키듯 느긋한 소리만 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에겐 사거리 690km이면 주한미군의 고고도미사일방어(THAAD 사드)체계가 위치한 경북성주 뿐만 아니라 제주도를 포함한 한반도 전역이 사정권에 들며, 유사시 한반도 투입 증원전력을 언제든 공격할 수 있는 사거리이며 개성, 휴전선 부근 등으로 옮겨서 쏘면 미 해병대의 스텔스 전투기인 F-35B가 배치된 일본의 이와구니 비행장도 타격 가능하다고 한다.
지난달 27일 대구 검찰은 동대구 경찰지구대 외벽에 ‘문.하야’란 낙서를 한 혐의로 입건된 60대 남성A씨에 ‘공용건물손상’죄목으로 벌금30만원 형을 약식기소 했다고 하는데 이렇게 우리 국민에게 핵으로 위협하고, 미사일로 위협하고, 핵탄두를 장착 할 수 있는 잠수함으로 위협하고, 훈련한다고 짜증부리고, 무기구입 했다고 협박하며 불안을 주고 위협하고 대통령을 조롱까지 하는 북한에겐 벌금30만원 약식기소는 고사하고 우는 아이 달래듯 손에 과자라도 쥐어 주어야 하는 것인가. 미친개는 몽둥이가 제일 이라는데 어디 튼튼하고 좋은 몽둥이 좀 없을까?

 

 

   
 

 

참 여 자 내     용 점    수

본 기사에 대한 나의 생각 쓰기 -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

참여자 ☞ 이름 :   비밀번호 :   점수(본기사) :
자동등록방지
내   용 ☞
                
No '지역종합'와 관련된 최신 기사 기자 날짜
1893 (사설)   거창시사뉴스 2019-09-10
1892 (한마디 더)dongA. com 2019. 8. 30 인터넷   거창시사뉴스 2019-09-10
1891 (붓가는 대로) 희기본능   거창시사뉴스 2019-09-10
1890 (편집국 소리)배고파 탈북 했는데.   거창시사뉴스 2019-08-29
1889 림부륙의 발길닫는대로   거창시사뉴스 2019-08-29
1888 (재)거창문화재단, ‘찾아가는 문화나눔 공연’ 열려   거창시사뉴스 2019-08-29
1887 거창소방서,‘거창노인전문요양원 소방시설 안전컨설팅’ 실시   거창시사뉴스 2019-08-29
1886 거창군,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카메라 합동 점검   거창시사뉴스 2019-08-29
1885 고제면, 추석 앞두고 홍로사과 수확 한창   거창시사뉴스 2019-08-29
1884 거창군, 가조온천 활성화를 위한 주민설명회 개최   거창시사뉴스 2019-08-29

 

 

포토뉴스
 
거창군, 가조온천 활성화를 위한
(편집국 소리)배고파 탈북 했는
거창군,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카
거창소방서,‘거창노인전문요양원
(재)거창문화재단, ‘찾아가는 문
 
 
(붓가는 대로) 희기본능
(중앙평론)위천 지재미 골 迦葉
(편집국 소리)배고파 탈북 했는

(사설)

오는 10월 16일 거창구치소 원안 vs 이전 주민투표를 앞두고 지난 2일부터 양측의 기자회견이 경쟁적으로 이루어 지며 진실 혹은 거짓 검증 되지 않은 장밋빛 비...

 
 
   

  

 

거창시사뉴스     경서교차로

(명칭)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경남 아00136 (등록연월일) 2011.4.4
(제호) 거창시사뉴스 (발생인.편집인) 이안나 (전화번호) 055-945-1809 (교차로) 055-942-6613 (팩스) 055-943-0406
(발행소) 경남 거창군 거창읍 대동리 905-1
(발행연월일) 2013.7.19 (청소는보호책임자) 정영미
Copyright ⓒ 2004  거창시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