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등록  날씨정보  교차로
     
  2019년 10월 18일 금요일             기획 | 경제 | 사회 | 문화 | 교육 | 생활 | 건강 | 지역종합 | 사설ㆍ오피니언 | 시사만평    

  

오늘 방문자 : 5,475명
어제 방문자 : 5,124명
Total : 19,783,867명

  

아이디 
비밀번호 


아이디/패스워드
웃음이 없는 인생은 무의미한 공백과 같다. 웃음은 정서를 가져온다. 웃음을 무엇에 두고 웃느냐에 따라서 사람의 인품을 알 수 있다. - 잠부론 -
소크라테스처럼 자기의 지혜는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는 자야말로 가장 현명한 자이다. - 플라톤 -
많이 웃는 자는 행복하고, 많이 우는 자는 불행하다. - 쇼펜하우어 -

 

 

'고제면, 추석 앞두고 홍로사과 수확 한창'
[2019-08-29]

 

- 사과 홍로 품종의 본격 수확철을 맞아 농민들 구슬땀 흘려 -

거창군 고제면(면장 신종기)은 추석 성수기를 앞두고 사과 홍로 수확철을 맞아 지난 8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홍로사과 수확에 농가들이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올해 추석은 예년에 비해 시기가 빨라 추석 전 출하를 위해 들녘마다 농민들은 더욱 분주하였다.

고제면은 해발 550m의 백두대간 덕유산 자락의 고지대로 일교차가 매우 커 이 지역에서 생산되는 사과는 당도가 높고, 식감이 우수하며 과즙도 풍부하여 다른 지역의 사과보다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고유 브랜드인 ‘해따지 사과’는 전국적으로도 유명하다.

이 지역에서 사과 농사를 30년째 짓고 있는 A씨는 “지난 겨울부터 준비하여 1년 꼬박 자식만큼 소중하게 정성들여 농사지었는데, 나뭇가지마다 주렁주렁 매달려 탐스럽게 익은 사과를 수확할 때는 힘도 들지 않는다며 지금이 제일 보람되고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신종기 고제면장은 “올해는 냉해나 태풍피해가 거의 없어 품질이 우수한 데다 생산량도 늘어 농가소득 향상을 기대한다며, 농민들의 정성으로 소중하게 재배한 사과를 소비자들이 많이 사랑해 주어 우리 지역의 해따지 사과가 명품사과로 전국적으로 더욱 더 유명해 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고제면은 364농가, 460ha에서 사과를 재배하고 있고, 이는 거창 사과생산량의 35%을 차지할 정도이며, 홍로뿐만 아니라 후지 등 사과 생산 중심지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참 여 자 내     용 점    수

본 기사에 대한 나의 생각 쓰기 -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

참여자 ☞ 이름 :   비밀번호 :   점수(본기사) :
자동등록방지
내   용 ☞
                
No '지역종합'와 관련된 최신 기사 기자 날짜
1927 림부륙의 만나고 싶다 그 사람 20   거창시사뉴스 2019-10-10
1926  거창군, 2019년 녹색곳간거창 농산물대축제 평가회 가져   거창시사뉴스 2019-10-10
1925  가조면 주민자치 한지공예작품 전시회 개최   거창시사뉴스 2019-10-10
1924  제1회 장애인가족 어울림한마당 성황리 개최   거창시사뉴스 2019-10-10
1923 거창군 120자원봉사대 전완식   거창시사뉴스 2019-10-10
1922  거창군기독교연합회 “2019사랑의 나눔 바자회” 개최   거창시사뉴스 2019-10-10
1921  중앙로타리 클럽 10월5일 주거환경개선사업   거창시사뉴스 2019-10-10
1920 한마디 더 270   거창시사뉴스 2019-10-10
1919 (사설)거창구치소 추진 논란 주민투표로 종결 되어야   거창시사뉴스 2019-10-10
1918 (붓가는 대로) 주민자치 경연대회 매우 유감   거창시사뉴스 2019-10-10

 

 

포토뉴스
 
(중앙평론)범종소리듣고 번뇌 끊
(붓가는 대로)오페라월성횃불 작
(편집국 소리)천대 받으려고 목
함양군 1호 장수마을 주민 건강
거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
 
 
(붓가는 대로) 주민자치 경연대
(중앙평론)범종소리듣고 번뇌 끊
(편집국 소리)하늘에 매달렸던

(웃음)

웃음 전도사 김종철...

 
(사설)거창구치소 추진 논란 주민투표로 종결 되어야

2015년 착공했으나 주민 반발로 공사가 중단된 거창구치소를 현재 위치에 그대로 건립할지, 이전 건축할지를 결정할 주민 투표가 오는 16일로 예정된 가운데 찬반 양측의 논쟁이 가열되고 있다. 양측 명분·당위성 싸...

 
   

  

 

거창시사뉴스     경서교차로

(명칭)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경남 아00136 (등록연월일) 2011.4.4
(제호) 거창시사뉴스 (발생인.편집인) 이안나 (전화번호) 055-945-1809 (교차로) 055-942-6613 (팩스) 055-943-0406
(발행소) 경남 거창군 거창읍 대동리 905-1
(발행연월일) 2013.7.19 (청소는보호책임자) 정영미
Copyright ⓒ 2004  거창시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