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등록  날씨정보  교차로
     
  2020년 5월 29일 금요일             기획 | 경제 | 사회 | 문화 | 교육 | 생활 | 건강 | 지역종합 | 사설ㆍ오피니언 | 시사만평    

  

오늘 방문자 : 4,141명
어제 방문자 : 5,317명
Total : 20,798,321명

  

아이디 
비밀번호 


아이디/패스워드
소크라테스처럼 자기의 지혜는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는 자야말로 가장 현명한 자이다. - 플라톤 -
자만은 자멸을 가져올 수 있다. - 이솝 -
독서는 다만 지식의 재료를 공급할 뿐이며, 그것을 자기 것이 되게 하는 것은 사색의 힘이다. - 로크 -

 

 

'(재)거창문화재단, ‘찾아가는 문화나눔 공연’ 열려'
[2019-08-29]

 

조언진 라인댄스와 함께한 신나는 댄스 페스티벌

(재)거창문화재단(이사장 구인모 거창군수)은 지난 26일 오후 7시 거창군청 로타리 야외무대에서 찾아가는 문화나눔 공연을 선보였다.

이번 공연에는 (재)거창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찾아가는 문화나눔 공연’의 참여 공연단체인 ‘조언진 라인댄스’ 회원들이 출연해 신나는 음악에 맞춰 라인댄스를 선보였다.

라인댄스는 여러 사람이 줄을 지어 걷는 동작의 스텝 위주로 추는 춤으로 비교적 단순하고 파트너 없이도 출 수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높다.

이날 공연은 조언진 라인댄스 강사가 지도하는 7개 팀 150여 명의 출연자가 저마다 연습한 실력을 유감없이 뽐내며 야외무대를 찾은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주었다.

‘찾아가는 문화나눔 공연’은 지역 공연예술 동아리의 활동을 지원하고, 지리적 여건 등으로 인한 문화 소외지역 주민들의 문화갈증 해소를 위해 2018년부터 거창문화재단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다.

거창문화재단 관계자는 찾아가는 문화나눔 공연을 비롯해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여 군민들의 문화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참 여 자 내     용 점    수

본 기사에 대한 나의 생각 쓰기 -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

참여자 ☞ 이름 :   비밀번호 :   점수(본기사) :
자동등록방지
내   용 ☞
                
No '오피니언'와 관련된 최신 기사 기자 날짜
1672 (편집국소리)고화백전(膏火白煎) : 자신의 재능에 의해 재앙을 초래 하는 것.   거창시사뉴스 2020-05-13
1671 (중앙평론)진달래 꽃길 따라   거창시사뉴스 2020-05-13
1670 (붓 가는대로) 중국을 깔보는 이유   거창시사뉴스 2020-04-09
1669 (중앙평론) 목련꽃 단상(短想)   거창시사뉴스 2020-04-09
1668 (편집국소리) 삶 속의 지혜(智慧)   거창시사뉴스 2020-04-09
1667 (편집국소리) 입·개학 연기로 학부모는 진퇴양난!   거창시사뉴스 2020-04-01
1666 (붓가는대로) 길이 넓고 차대기가 좋다   거창시사뉴스 2020-04-01
1665  (기고문) ‘마스크 결제’ 보이스피싱 수법 주의해야   거창시사뉴스 2020-03-19
1664 (편집국소리) 초혼(招魂)   거창시사뉴스 2020-03-18
1663 (붓가는대로) 코로나 19예방 대처   거창시사뉴스 2020-03-18

 

 

newsread.php?storyboard=news&id=11629&egroup=11629&sid=11629&boardname=기획
 
거창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
거창군, 바스텍앤오로나엘리베이
거창군, 코로나19 무급휴직근로
거창법조타운 조성 ‘거창군 민․
94개국 기독교인이 함께하는 박
 
 
(중앙평론)진달래 꽃길 따라
(편집국소리)고화백전(膏火白煎)
(붓 가는대로) 큰절

(사설) 보수의 몰락 출구가 보일까?

사전적 의미로 보수란 보전하여 지킴. 새로운 것이나 변화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기보다는 전통적인 것을 옹호하며 유지하려 함. 진보란 정도나 수준이 나아지거...

 
웃음을 주는 노전, 김종철

 ...

 
   

  

 

거창시사뉴스     경서교차로

(명칭)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경남 아00136 (등록연월일) 2011.4.4
(제호) 거창시사뉴스 (발생인.편집인) 이안나 (전화번호) 055-945-1809 (교차로) 055-942-6613 (팩스) 055-943-0406
(발행소) 경남 거창군 거창읍 대동리 905-1
(발행연월일) 2013.7.19 (청소는보호책임자) 정영미
Copyright ⓒ 2004  거창시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