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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가는 대로) 주민자치 경연대회 매우 유감 '
[2019-10-10]

 

북상면 주민자치위원회 소속 거창하게 노래하는 농부들 합창단은 모던 클래식modern classic을 지향하는 유일무이한 면단위 합창단이다.
3.1만세운동 및 상해 임시정부 수립 100돌 기념공연을 2019년 순국선열의 날을 기해 11월 19일 거창 문회센터 공연장에서 창작오페라 의친왕 월성의병 공연의 막을 올릴 예정이다.
의친왕 월성의병 오페라의 작사는 표성음 작가가 작곡연출은 김기호 지휘자가 편곡은 정현정 선생이 무대 배경그림은 이상남 화백이 도움 주셨다. 이곡은 광복회경남북부연합지회와 거창하게 노래하는 농부들 합창단에서 야심차게 제작한 작품이기도 하다.
이는 광복회경남 지부 북부(거 함 산 합 4개 군)연합지회에서 경상남도 ・ 경남서부보훈지청 ・ 거창군청의 후원을 받아 오페라 오자도 모르던 클래식 음악의 불모지 산간지역 농부합창단에서 창작한 작품을 북상상면사무소에서 거창문문재단을 경유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의 1억5천만의 지원 공모사업에 도전 응모해 귀추가 주목 되는 작품이다.
푸리모우우모(남성주역)는 대한제국 마지막왕손 이석왕자가 <의친왕 월성횃불> 을 낭창朗唱하시고, 거창하게 노래하는 농부들 합창단이 주축 인 1부 오페라공연과 2부 가수연예인의 공연과 경품추첨을 거창문화 센터 공연장에서 거창이 생긴 이후 창작오페라를 초연하게 됨은 쇼킹shocking한 사건이 아닐 수 없다.
지난 10월 2일 하모니카 클럽식전행사 공연처럼 농부합창단 도 이어서 ‘오페라맛보기’를 했어야 옳았다. 주체 측이나 심사위원 조차 오페라를 모르면서 시상단체 중 6등 인기상인 꼴등 상을 안겨준 심히 모욕적인 처사에 대하여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다. 이 오심사태가 발생한데 대한 책임을 묻고자하며 그 추이를 지켜보겠다.
“농부들 합창단”은
질이 떨어지는 음향기기를 끄고서도 충분히 공연을 커버 할 수 있는 풍부한 성량을 가진 팀 칼라가 돋보이는 합창단이다. 출연진이 입을 동시에 같이 벌 여서 횡격막 호흡으로 노래하기에 성량과 음질 자체가 타 단체와 비교 청취해서 단박에 분석했어야 옳았음을 반복 지적함이다. 합창곡 심사는 출연진전원의 호흡이 얼만 큼 일치하는가를 보는 것이다. 필자의 소견이 틀렸다면 그에 대한 책임문제 또한 본인소관임을 밝혀둔다. 이는 동영상녹음비교로 즉시 나타나기 때문이다. 이것은 운동경기 때 심판판정에 이의異義제기시 오심을 동영상으로 시비是非를 명확하게 가려주는 것을 익히 보아온 터다.
합창단단장이,
사회자에게 「오페라 월성의병」을 알리는 멘트announcement 메모memo지를 전하자 거절당했다. 사회자와 거창군은 친일반민족 행위자가 아닌 이상 다음 과 같은 내용을 알려주지 않은 이유 또한 밝혀야주어야 한다.
〔오페라 월성의병은 선조들이 일제치하에서 독립을 꾀하여 나라의 광복을 쟁취하기 위해 전국 각처에서 분연히 일어섰다. 특히 북상면 월성 황 점을 중심으로 일어났던 역사적 사실을 후세에 널리 전하기 위하여 농부합창단에서 자체 제작한 창작 오페라 중 일부를 들려 들이려 함.〕 이란 쪽지메모였다.
사회자의 말인즉,
군청담당이 적어준 말 외에는 하지 못한다며 거절했다. 한데 메주알고주알 여러 말 들은 것은 행사장에 있던 관객은 다 아는 바 주지의 사실이다. 그 말대로라면 주체 측 담당공무원이 읽던지 필자에게 부탁했으면 무료 봉사로 읽어 주었을 터 부당한 괴변임을 밝혀 둔다. 이 행사 심사 결과대한 군청 자체감사를 주민자치위원회연합회장 • 〮거창군수 • 의회의장에게 요청하는 바이다. 이에 진실이 밝혀지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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