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등록  날씨정보  교차로
     
  2020년 7월 4일 토요일             기획 | 경제 | 사회 | 문화 | 교육 | 생활 | 건강 | 지역종합 | 사설ㆍ오피니언 | 시사만평    

  

오늘 방문자 : 2,216명
어제 방문자 : 3,131명
Total : 21,000,834명

  

아이디 
비밀번호 


아이디/패스워드
책은 인생의 험준한 바다를 항해하는데 도움이 되게끔 남들이 마련해 준 나침판이요, 망원경이요, 육분의(고도를 재는 계기)요, 도표다. - 베네트 -
자만은 자멸을 가져올 수 있다. - 이솝 -
자만은 자멸을 가져올 수 있다. - 이솝 -

 

 

'신성범 ‘보수통합’ 결단 환영… 모든 것을 바로 세우겠다'
[2020-02-11]

 

‘통합신당의 견고한 후보’가 되어 총선 승리 앞장설 것
무너진 정의, 나약한 안보, 파탄난 민생 바로 세우겠다

신성범 전 국회의원은 10일 범중도보수 진영의 통합신당 출범에 대해 “이제 보수가 힘을 합치고 다시 태어나게 되었다. 유승민 새로운보수당 의원의 희생적인 결단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저 신성범은 지금까지 혁신과 통합을 통한 보수재건을 주창해왔다”며 “중도와 보수를 아우르는 통합신당으로 총선 승리는 물론, 장차 다가올 대선에서 무너진 자유민주주의를 바로 세우는 일에 헌신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보수통합이 급물살을 타면서 나온 자신감의 발로이기도 하다.

실제 신 전 의원은 지난 1월9일까지 재입당 요청에도 불구하고 ‘보수통합’ 이라는 대의명분을 위해 꾸준히 기다려왔다. 이는 국가와 당을 위해 범중도보수 진영의 대통합이 바람직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기도 하다.

신 전 의원은 “지금 문재인 정부는 대한민국을 뿌리부터 뒤흔들고 있다.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기반을 무너뜨리고 있다. 위선과 오만으로 가득 찬 내편 정치로 국민을 분열시키고 있다”고 경고했다.

따라서 그는 “4·15 총선에서 성난 민심 그대로 강한 경고를 보내야 한다”며 “지금 국민의 준엄한 명령은 무너진 정의, 나약한 안보, 파탄난 민생을 바로 세우는데 있다”고 목청을 높였다.

신 전 의원은 “이것은 개혁보수, 통합신당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며 나라의 두 기둥인 경제와 안보를 튼튼히 지키고 자유와 평등 속에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일, 이것이 정치가 나아가야 할 길”이라고 강조했다.

신 전 의원이 통합신당 공천에 가세하면서 ‘개혁 공천’은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신 전 의원은 “18대, 19대 국회에서 쌓은 경험으로 더 크고, 더 생생한 정치를 하고자 한다. 부족했던 부분은 지난 4년의 야인생활 동안 여러분과 함께 느끼고, 공부하며 채워 넣었다. 많은 말씀을 경청하며 가슴 깊이 담았다”고 말했다.

그는 총선에 임하는 입장에 대해서 “몸과 마음 모두 더 단단해졌다. 각오도 새로워졌다. 모든 준비가 끝났다”고 밝혔다.

한편 자유한국당, 새로운보수당, 미래를향한전진4.0(전진당), 국민의소리당 창당준비위원회를 비롯해 국민의당 출신 일부 세력과 원희룡 제주도지사, 600여개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범 중도보수 진영은 당헌·당규·당명 등을 결정해 오는 20일까지 신당을 창당한다.

 

 

   
 

 

참 여 자 내     용 점    수

본 기사에 대한 나의 생각 쓰기 -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

참여자 ☞ 이름 :   비밀번호 :   점수(본기사) :
자동등록방지
내   용 ☞
                
No '지역종합'와 관련된 최신 기사 기자 날짜
2010  거창소방서, 제21대 서석기 서장 취임   거창시사뉴스 2020-07-01
2009  거창군, 경상남도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최우수   거창시사뉴스 2020-07-01
2008 B군의원. 갑질 행정사무감사 논란   거창시사뉴스 2020-06-20
2007 익명의 기부자,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불우이웃 돕기에 기부   거창시사뉴스 2020-06-19
2006 익명의 기부자,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불우이웃 돕기에 기부   거창시사뉴스 2020-06-19
2005  거창군, 2020년 지역사회건강조사원 모집   거창시사뉴스 2020-06-19
2004 (붓가는 대로) 복식유행을 거슬다   거창시사뉴스 2020-06-19
2003 거창군, 농업인단체 대표와 간담회 개최   거창시사뉴스 2020-06-15
2002 거창경찰서, 사랑의 헌혈 동참   거창시사뉴스 2020-06-15
2001 남상면, 양파 수확에 대민활동 펼쳐   거창시사뉴스 2020-06-15

 

 

newsread.php?storyboard=news&id=11662&egroup=11662&sid=11662&boardname=포토뉴스
 
(만평)코로나19 대응
B군의원. 갑질 행정사무감사 논
거창군, 코로나19 극복 농산물
거창군, 긴급재난지원금 신속한
거창대학, 사천여자고등학교와
 
 
(붓가는 대로) 복식유행을 거슬
불행과 행복의 차이는 1%, 1%의
(붓 가는대로) 커피 향과 건

(사설) 보수의 몰락 출구가 보일까?

사전적 의미로 보수란 보전하여 지킴. 새로운 것이나 변화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기보다는 전통적인 것을 옹호하며 유지하려 함. 진보란 정도나 수준이 나아지거...

 
웃음을 주는 노전, 김종철

 ...

 
   

  

 

거창시사뉴스     경서교차로

(명칭)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경남 아00136 (등록연월일) 2011.4.4
(제호) 거창시사뉴스 (발생인.편집인) 이안나 (전화번호) 055-945-1809 (교차로) 055-942-6613 (팩스) 055-943-0406
(발행소) 경남 거창군 거창읍 대동리 905-1
(발행연월일) 2013.7.19 (청소는보호책임자) 정영미
Copyright ⓒ 2004  거창시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