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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중에서 가장 헛되게 보낸 날은 웃지 않은 날이다. - 상포르 -
매일 중에서 가장 헛되게 보낸 날은 웃지 않은 날이다. - 상포르 -

 

 

' (붓가는대로) 코로나 19예방 대처'
[2020-03-18]

 

코로나 폐렴이 번지는 초기에 나는 몸이 아파서 문 밖 출입을 안 했으니까, 제 자루 박지기로 일정기간 지나치게 되었다. 그 후 기승을 부릴 때도 꼭 히 해야 할 급한 한 일 외엔 사람만나기를 피하였다.
혼자 밥을 안 먹고, 놉을 해서 먹는 버릇을 잘 아는 서울친구가 “밥 먹고 대화하면서 침방울이 튀기어서 전염되고, 반찬을 젓가락으로 뒤적일 적에 묻어서 옮길 수 있다.”하여 매일 만나던 사람도 거리를 두게 되었다. 나 야 살 만큼 살아서 죽고 사는 일에 초월했다하여도, 내가 병균을 친히 지내던 사람에게 옮겨주어선 안 된다는 단호한 생각이다. 하물며 악수도 주먹을 살짝 대고, 손대신 발로 부디 치곤 했다. 대저 세상사 철 들고난 이후 발 인사는 처음이라, 배가 산으로 갈, 이 불상사를 뭐라 이해야 될 런지 참으로 딱한 심사다.
방콕을 하자니 따라서 입맛도 없고, 생각나면 먹고 하여 한 끼 두 끼로 살자니 영양밸런스가 깨져서 없던 병도 생길 참이었다. 방송에서 막걸리, 돼지고기, 치즈, 마늘, 식초, 버섯 등 발효식품을 권유 하였다. 사이좋게 지내던 이를 조심스럽게 불러선 수육과 막걸리를 마신 것을 계기로 매일 막걸리 반병에 슬라이스 치즈 등 방송에서 권하는 안주 따라 먹기를 잘하고 있다. 여기서 술을 못 먹는 사람은 다진 마늘과 발효식초를 권하고 있다. 난 병원에 있는 누나를 위해 흑 마늘 즙을 구했는데, 병세가 더하여 한 박스만 드시어 남은 두 박스는 내차지가 되었다. 공복에 흑 마늘 즙을, 중식에 돌미나리 즙을 마시니까, 저항력이 생기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
정부발표와는 동떨어지게 정말 마스크사기가 어려워 선 ‘金스크“라 해도 되게 생겼다. 난 안 나 다니까 별로 필요를 느끼지 않았으나, 대인관계 시엔 상대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싶어 지니고 있다가 타인과 접촉 시엔 꼭 쓰는 버릇을 익히려고 노력을 기울인다.
시진 핑 의 중국공산당이 지구상에서 사라져야 할 것이 분명한, 온당치 못한 야욕으로 병균을 군사 무기화 하려다 몹쓸 병을 타국에 옮겼다는 설이 파다하다. 이렇게 세계를 발칵 뒤집어 놓고선 적반하장 격으로 미국에다가 덤터기를 씨 우려 했지만, 호락호락 넘어갈 미국이 아니다. 죽을 여면 무슨 짓을 못할까, 중국공산당과 중국인은 힘의 논리로 힘에 부친다 싶으면 가차 없이 짓밟는 야비한 국민근성을 가졌다. 인간의 존엄성을 상실한 흡사 막가파 적 조폭집단보다도 더한 것이, 상주‘사드 레이더’ 보복으로 롯데를 비롯한 한국기업들이 맨손 쥐고 철수한 사태의 치졸한 행위에 치를 떨었다. 한데 문재인 대통령은 참 속이 넓으신 것 같다. 아니면 쓸개가 빠진 어른일까? 나는 국제간 정치적 이해득실을 잘 몰라서다. 그렇지만 31번이 중국인이란 것은 안다. 그래서 전염병은 차단이 우선이다. 병균을 날린 중국시진 핑도 밉지만, 문 대통령도 ‘신천지’ 보다 더 얄밉다.
듣기론 캐나다 세균 연구실 중국인 여직원이 퇴직하면서 코로나 바이러스 세균을 훔쳐 가지고나와 선 중국우환 세균연구소에 취업을 했단다. 그 는 중국이 심은 첩자가 분명하다. 그가 실수로 흘린 것이 ‘우환 바이러스 사건’ 을 빚었다는 설이 우세하다.
“같은 물이라도 사슴이 마시면 녹용이 되고, 독사가가 마시면 독이 된다.” 고 했다.
오늘 꼭꼭 숨어 있던 신천지교인479명을 찾았다는 보도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분명한 것은 종교가 국가보다 우선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보라! 이스라엘의 고충을… 제발 이 어려운 고비를 극복하는데 성스럽고 아름다운종교적인신념으로 협조해 주기를 간곡히 바란다.
림부륙의 붓 가는 대로 r200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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