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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 가는대로) 중국을 깔보는 이유'
[2020-04-09]

 

중국을 깔보는 이유

내게 위대한 중국은 없다 로 써 중국과중국인을 제로0에 가깝다(approach)고 여겨 형편없는 인종이라 폄하한다. 왜냐 국민근성이, 일본보다도 더 음흉하고, 간교해서다.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해, 부끄러움을 모르는 범죄성이 농후한 천박하기가 이를 데 없는 악종들이기 때문이다. 약자를 사정없이 짓밟는 고약한 습성과, 돈 밖에 모르는 경제동물인가하면, 인구과열로 빚어진 인명경시의 악惡의 축軸인 문제 중의 문제인 나라가 중국인 까닭이다. 즉 인간의 도덕적 기준을 상실한 철학과도덕과 양심을 저버린 나라, 동냥을 주었다가도 끝내는 동냥 박지기 까지 깨트릴 악의적인 중국시진 핑 공산당과 중국인이 치 떨리어 무섭기 때문이다.
어찌 이뿐일까 만, 나열하자면 끝이 보이지 않아 소설이라도 쓰지 싶다. 근래 중국에서 뿌린 우한 바이러스 19 환자 수 통계치만 보아도 전연 믿을 수가 없다. 유 튜브 자료에 의하면 지난 1〜2월에 우환의8개화장장에 하루에 2,500개의 유골함이 들어갔단다. 하루에 사망자가 약20,000만 명이 발생했다는 근거다. 하루가 아니고 한 달 이라 처 주더라도 중국의 발표자체를 믿지 못하니까, 지금 사망자가1억 명이 넘어섰다고들 한다. 또 다른 근거론 갑자기 한두 달 새에 중국최대 이동통신사에서 2,000만대의 휴대폰 명의 해지자가 발생했다는 예를 꼽았다. 거기는 우리나라에 비해 폰 보급 율이 적을 수도 있다. 또 경제가 곤두박질 처서 수신자 요금체계로 걸려오는 전화도 요금에 합산되기에, 어려운 생활상을 감안하더라도, 제보기자는 통계자체가 엉망이라서 시진 핑 공산당이 자국민은 물론, 전 세계를 향해 거짓정보를 흘린 것이 분명하고, 얼마가 죽었는지는 중국공산당 외엔 잘 모른다고 했다. 한마디로 총만 쏘지 않았을 뿐, 세균 전쟁을 일으켜, 그 수많은 인명을 우환 바이러스한방으로 살상한 중범죄국가임에, 세계는 이를 수수방관해서는 안 될, 반드시 응징해야 할 중차대한 시기에 직면해 있다.
중국은 군사강국이자 부국이지만 궁색하기 이를 데 없는 조다 다. 시진 핑은 그 막강한 힘을 인류평화공영에 이바지 했어야 할 터임에도, 예외 없이, 주변국이나 침범, 땅뺏기나일삼고, 남지나해 인접국 영해를 불법침략 타국어선을 군함으로 들이받아 침몰시키는 등의 만행을 일삼는 삼류 깡 패 국가로써 그 망나니짓거리가 도를 넘어섰다. 하여 인도가 코로나19를 퍼트린 피해를 물어 유엔 인권위원회에 피해보상금청구소송을 제기 하였다. 미국역시 즉각 따라서 제소 하였다. 앞으로 줄줄이 사탕으로 안정세에 들면 유럽연합을 위시하여 전 세계가 중국을 상대로 코로나 19 바이러스를 퍼트린 죄상을 들추어, 국제간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할 것인즉, 이제 중국은 망할 수밖에 없다고 감히 점치게 되는 것이다. 승소하는 날엔 중국의 전 세계에 널리 퍼져있는 재산이 몰 수 당할 엄청난 사건이 벌어질 대판 싸움이기에 그 귀추가 주목 된다.
한편 초능력소유자인 유연이라는 중국의 14세 소년 중학생이 하늘이 말하는 것을 듣고 전한다면서, 중국공산은 망하고, 시진 핑 역시 실각하고, 중국인구도 죄다 죽고, 3억 정도만 겨우 살아남을 수 있다는 하늘 의 계시를 전달하기도 했다.
상전벽해桑田碧海라세상이 온통 비빔밥이 된다는 말인즉, 세계 유수한 선지자들이 예언한바 그 개벽의 전조가 핵인, 불의 심판인가 하였더니, 역병으로 인류를 멸할 모양새가 으스스하다. 그 해괴한 전조의 조짐이 우한 폐렴바이러스19이지 싶기도 하다. 예고 없는 재앙, 지구촌에 거대한 변화가 몰려와, 충격적인 기후변화는 물론 역병의 재난이 몰려왔으나, 신천지 이만희교주도 살려내는 묘수를 발휘하지 못하고 퍼트리기만 하였다. 전광훈 목사도 깜 방에서 나죽는다고 아우성치니까, 제 목숨 하나 부지 못하면서 주제 넓게 누구를 구해준단 말인가? 자신들도 조차 다스리지 못하여, 먼저 죽게 생긴 판이라 世事 아이러닉하다. 이렇게 지구촌에 안전지대가 없는 판국에, 그런 정신상태가 꽈배기인양 꼬일 대로 꼬인 종교지도자며, 시진 핑 같은 실성한 자를 정치지도자로 따른 다면, 배가 산으로 오를 것인바 참으로 충격적이지 않을 수 없다.
우리고전 명심보감 <순명편> 에 子 - 一死生 有命 富貴在天이니라했다. 풀이하면 공자가 말하기를, 죽고 사는 것은 명命에 있고,
부자가 되고 귀하게 되는 것은 하늘에 있느니 라, 고 하였다.
부富와 귀貴는 하늘에 달려있는 것이기 때문에 억지로 구할 수는 없는 것이라는 뜻이다. 고로 죽고 사는 것은 어디까지나 명에 달려있는 것이기 때문에 억지로 구할 수 없는 것이라고 했다.
림부륙의 붓 가는대로 r200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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