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등록  날씨정보  교차로
     
  2020년 5월 25일 월요일             기획 | 경제 | 사회 | 문화 | 교육 | 생활 | 건강 | 지역종합 | 사설ㆍ오피니언 | 시사만평    

  

오늘 방문자 : 4,784명
어제 방문자 : 3,902명
Total : 20,776,400명

  

아이디 
비밀번호 


아이디/패스워드
매일 중에서 가장 헛되게 보낸 날은 웃지 않은 날이다. - 상포르 -
책 없는 방은 영혼 없는 육체와 같다. - 키케로 -
갖지 않은 것을 애태우지 않고, 가지고 있는 것을 기뻐하는 자가 현명한 사람이다. - 에픽테토스 -

 

 

'거창군,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 사업 본격 추진'
[2020-04-09]

 

1.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3,600여 세대 상품권 지원

거창군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의 생활안정과 지역사회 소비여력 제고를 위해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3,600여 세대로, 국비 19억원을 투입해 오는 20일부터 거창사랑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한다.

이번에 지원되는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사업’ 상품권은 총 2회에 걸쳐 배부되며, 오는 20일부터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1차로 먼저 지급되고, 6월 중 2차 지급할 계획으로, 지급되는 상품권은 관내 식당, 동네마트, 이·미용업소 등 가맹점과 전통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지원금액은 생계·의료급여 수급자는 1인 가구 52만원, 2인 가구 88만원, 3인 가구 114만원, 4인 가구 140만원이며, 주거·교육급여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1인 가구 40만원, 2인 가구 68만원, 3인가구 88만원, 4인가구 108만으로 급여자격별·가구원수별 차등 지급된다.

지원대상자는 주소지의 읍·면사무소에서 지급 일정을 확인하고 신분증을 지참해 수령하면 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한시생활지원 사업이 코로나19로 생활 여건이 취약한 저소득층의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참 여 자 내     용 점    수

본 기사에 대한 나의 생각 쓰기 -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

참여자 ☞ 이름 :   비밀번호 :   점수(본기사) :
자동등록방지
내   용 ☞
                
No '기획'와 관련된 최신 기사 기자 날짜
1828 거창군, ‘LP가스시설 안전지킴이 사업’ 추진   거창시사뉴스 2020-05-20
1827 (재)거창문화재단 2020 거창 Festival 추진 결정   거창시사뉴스 2020-05-20
1826  국토교통부 방문, 남부우회도로 조기 착공 건의   거창시사뉴스 2020-05-20
1825  거창군, 경상남도환경교육원과 업무협약 체결   거창시사뉴스 2020-05-20
1824  거창군, ‘복합교육센터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거창시사뉴스 2020-05-20
1823  거창군, 단계적 등교수업 시행에 따른 코로나19 유입방지 대응 총력   거창시사뉴스 2020-05-20
1822  거창韓송아지 가축경매행사 성공적 개최   거창시사뉴스 2020-05-20
1821  긴급재난지원금 사칭 가짜 문자메시지 주의해야   거창시사뉴스 2020-05-13
1820  구인모 거창군수, 코로나19극복 희망캠페인 릴레이 동참   거창시사뉴스 2020-05-13
1819 (붓 가는대로) 큰절   거창시사뉴스 2020-05-13

 

 

newsread.php?storyboard=news&id=11606&egroup=11606&sid=11606&boardname=포토뉴스
 
중국 닝샹시, 거창군 코로나19
거창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
거창군, 바스텍앤오로나엘리베이
거창군, 바스텍앤오로나엘리베이
거창군, 코로나19 무급휴직근로
 
 
(중앙평론)진달래 꽃길 따라
(편집국소리)고화백전(膏火白煎)
(붓 가는대로) 큰절

(사설) 보수의 몰락 출구가 보일까?

사전적 의미로 보수란 보전하여 지킴. 새로운 것이나 변화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기보다는 전통적인 것을 옹호하며 유지하려 함. 진보란 정도나 수준이 나아지거...

 
웃음을 주는 노전, 김종철

 ...

 
   

  

 

거창시사뉴스     경서교차로

(명칭)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경남 아00136 (등록연월일) 2011.4.4
(제호) 거창시사뉴스 (발생인.편집인) 이안나 (전화번호) 055-945-1809 (교차로) 055-942-6613 (팩스) 055-943-0406
(발행소) 경남 거창군 거창읍 대동리 905-1
(발행연월일) 2013.7.19 (청소는보호책임자) 정영미
Copyright ⓒ 2004  거창시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