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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단계적 등교수업 시행에 따른 코로나19 유입방지 대응 총력'
[2020-05-20]

 

코로나19 집중발생지역 출신 유학생 검체 채취 및 선별진료 시행

거창군은 관내 교육기관의 등교수업일이 임박함에 따라 단계적으로 코로나19 집중발생지역 출신 유학생 대상 선별진료 및 검체 채취를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지난 4일 발표된 교육부의 ‘유·초·중·고·특수학교 단계적 등교수업 방안’을 통해 13일부터 초·중등교육기관의 등교수업을 고3부터 단계적 시행하기로 하였으나 최근 이태원 클럽발 집단감염 사태로 1주씩 등교수업이 순연되어 20일부터 관내 고등학교의 순차적 등교수업이 시작된다.

관내 대학의 경우 경남도립거창대학은 내부회의를 거쳐 1학기 전면 비대면 수업을 진행하기로 했으며, 한국승강기대학교는 오는 25일부터 대면수업을 시작한다.

군에 따르면 관내 2개 대학 및 5개 고등학교에서 재학 중인 관외 출신 학생은 고등학생 602명, 대학생 1,142명 등 1,744명인데, 그 중 코로나19 집중발생지역 학생은 고등학생 72명, 대학생 329명 등 401명이 검체 채취 및 선별진료 대상이다.

군에서는 집중발생지역 학생 401명에게 미리 양해를 구해 검체 채취 및 선별진료를 실시할 계획이며, 한국승강기대학교의 경우 대상 학생이 많아 대학 내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진행한다.

또한, 기숙사에 격리되는 자가격리자에게는 검사결과가 나올 때까지 머무는 동안 도시락 지급 등 최대한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난 6일부터 생활 속 거리두기가 시행되었지만, 연휴기간 야외 활동과 느슨해진 생활방역수칙 실천으로 여전히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집중발생지역 출신 학생을 대상으로 선별진료 및 검체 채취를 시행해 지역 내 감염병 전파 차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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