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등록  날씨정보  교차로
     
  2020년 7월 2일 목요일             기획 | 경제 | 사회 | 문화 | 교육 | 생활 | 건강 | 지역종합 | 사설ㆍ오피니언 | 시사만평    

  

오늘 방문자 : 3,274명
어제 방문자 : 3,453명
Total : 20,990,093명

  

아이디 
비밀번호 


아이디/패스워드
단 한 권의 책밖에 읽은 적이 없는 인간을 경계하라. - 디즈렐리 -
죄를 짖지 않고 사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 D.카토 -
독서는 다만 지식의 재료를 공급할 뿐이며, 그것을 자기 것이 되게 하는 것은 사색의 힘이다. - 로크 -

 

 

'거창한 사과의 大 변신, 이번에는 ‘사곽사곽 퓨레’로 '
[2020-05-26]

 

농산물가공지원센터 거창농산물 가공의 견인차 역할 톡톡히


거창농민가공협동조합 사과음료․잼팀(대표 김덕홍)에서는 ‘오늘자람 거창한사과 사곽사곽 퓨레’생산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거창사과퓨레는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통째로 갈아 만든 제품으로 과일을 처음 접하기 시작하는 영유아기 과일 이유식뿐만 아니라, 보관과 휴대가 간편하여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쉽게 거창사과를 먹을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라 어르신 건강식 및 어린이 간식, 각종요리 소스로 활용할 수 있는 등 쓰임새가 많은 제품이다.

군 관계자는 “해외시장에서 인기 있는 퓨레 상품들을 보고 거창사과를 재료로 개발하게 되었다며, 시중에는 많은 과일퓨레들이 있지만 농민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가공하여 판매하는 제품은 흔하지 않다며, 사곽사곽퓨레가 농가의 새로운 소득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직접 가공에 참여한 한 조합원은 “우리지역 애기들이 먹는다고 생각하며 최고의 사과를 가지고 만들었다”며 제품에 대한 자부심을 내비쳤다.

한편, 이번에 생산되는 사과퓨레는 거창농업기술센터(소장 류지오)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사과가공품으로 2017년부터 연구개발 준비를 하여 2018년 퓨레가공시설을 설치하고, 2019년 시제품개발, 녹색곳간 농산물축제 등 소비자 시식회를 가져 2020년 출시했다.

 

 

   
 

 

참 여 자 내     용 점    수

본 기사에 대한 나의 생각 쓰기 -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

참여자 ☞ 이름 :   비밀번호 :   점수(본기사) :
자동등록방지
내   용 ☞
                
No '기획'와 관련된 최신 기사 기자 날짜
1845  거창군, 코로나19 극복 농산물 온라인 오픈마켓 참여   거창시사뉴스 2020-06-10
1844  구인모 거창군수, 거창형 긴급재난지원금 지급현장 점검 나서   거창시사뉴스 2020-06-03
1843  웃음을 주는 노전, 김종철   거창시사뉴스 2020-06-03
1842  거창韓송아지 가축경매행사 성공적 개최   거창시사뉴스 2020-05-26
1841  ‘n번방 방지법’ 시행, 디지털 성범죄 근절 계기돼야   거창시사뉴스 2020-05-26
1840 거창교육지원청 학년별 등교 개학에 따른 학교 현장 방문   거창시사뉴스 2020-05-26
1839  거창소방서, 스마트폰을 활용한 피난안내 시스템‘생명 탈출지도’운영   거창시사뉴스 2020-05-26
1838 거창군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위기아동 전수조사   거창시사뉴스 2020-05-26
1837  거창한 사과의 大 변신, 이번에는 ‘사곽사곽 퓨레’로   거창시사뉴스 2020-05-26
1836 방치된 지하창고에서 거창 문화도시 “동당동당(同堂同堂)”   거창시사뉴스 2020-05-26

 

 

newsread.php?storyboard=news&id=11662&egroup=11662&sid=11662&boardname=포토뉴스
 
구인모 거창군수, 거창형 긴급재
웃음을 주는 노전, 김종철
(붓 가는대로) 커피 향과 건
(만평)코로나19 대응
불행과 행복의 차이는 1%, 1%의
 
 
(붓가는 대로) 복식유행을 거슬
불행과 행복의 차이는 1%, 1%의
(붓 가는대로) 커피 향과 건

(사설) 보수의 몰락 출구가 보일까?

사전적 의미로 보수란 보전하여 지킴. 새로운 것이나 변화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기보다는 전통적인 것을 옹호하며 유지하려 함. 진보란 정도나 수준이 나아지거...

 
웃음을 주는 노전, 김종철

 ...

 
   

  

 

거창시사뉴스     경서교차로

(명칭)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경남 아00136 (등록연월일) 2011.4.4
(제호) 거창시사뉴스 (발생인.편집인) 이안나 (전화번호) 055-945-1809 (교차로) 055-942-6613 (팩스) 055-943-0406
(발행소) 경남 거창군 거창읍 대동리 905-1
(발행연월일) 2013.7.19 (청소는보호책임자) 정영미
Copyright ⓒ 2004  거창시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