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등록  날씨정보  교차로
     
  2024년 7월 15일 월요일       기획 | 경제 | 사회 | 문화 | 교육 | 생활 | 건강 | 지역종합 | 사설ㆍ오피니언 | 시사만평 | 자유게시판   

  

오늘 방문자 : 1,407명
어제 방문자 : 2,490명
Total : 26,382,857명

  

아이디 
비밀번호 


아이디/패스워드
자기 자신의 사상을 믿고, 자기에게 있어서 진실된 것을 믿고, 자기 마음속에서 만인의 진실을 믿는 자 바로 이것이 천재이다. - 에머슨 -
매일 중에서 가장 헛되게 보낸 날은 웃지 않은 날이다. - 상포르 -
자기 자신의 사상을 믿고, 자기에게 있어서 진실된 것을 믿고, 자기 마음속에서 만인의 진실을 믿는 자 바로 이것이 천재이다. - 에머슨 -

 

 

'거창교육지원청 학년별 등교 개학에 따른 학교 현장 방문 '
[2020-05-26]

 

거창교육지원청(교육장 이정현)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학년별 등교 개학 일정에 맞추어 학교 현장을 방문하면서 지역농산물 꾸러미를 준비하여 학생들과 교직원을 위로하고 격려하였다.

2020학년도 새학기가 되어 등교개학을 하지 못하고 각 가정에서 원격수업을 하던 학생들은 5월20일에 고 3학생과 전교생 60명 이하의 학교에서 선택적인 등교를 시작하였으며 거창에서는 가북초등학교와 주상초등학교가 등교 개학을 하였다.

초등학교에 입학하여 처음 담임 선생님을 만난 000(가북초, 1)학생은 “선생님과 친구들을 직접 만나니 너무 좋아요, 친구들과 뛰어 놀 수 있다면 마스크가 답답해도 참을 수 있어요.”라며 등교 개학을 활짝 웃는 얼굴로 반겼다.

거창교육지원청에서는 코로나-19 대응에 따른 단계적 학년별 등교 개학이 완료되는 6월8일까지 등교 수업과 원격수업이 병행됨에 따라 학교 현장에서의 수업 준비와 방역 준비, 학교 급식 등 학생 안전을 위한 사항들을 점검하였다.

이날, 현장 방문을 통해 이정현 교육장은“그동안 학생들과 교직원 그리고, 우리 모든 국민들이 다 함께 코로나19를 이겨내기 위해 노력을 해 왔다. 등교 개학이 계속 되기 위해서는 앞으로도 생활 속 거리두기, 손씻기, 마스크 착용 등을 잘 지켜 나가자 ”고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하였다.

 

 

   
 

 

참 여 자 내     용 점    수

본 기사에 대한 나의 생각 쓰기 -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

참여자 ☞ 이름 :   비밀번호 :   점수(본기사) :
자동등록방지
내   용 ☞
                
No '기획'와 관련된 최신 기사 기자 날짜
1895 한마디 더 418   거창시사뉴스 2024-05-09
1894 (나들가게 43)~남 줄거 있나~   거창시사뉴스 2024-04-11
1893  (웃음)   거창시사뉴스 2024-02-22
1892 (붓가는 대로)설날의 뜻   거창시사뉴스 2024-02-22
1891  (웃음)   거창시사뉴스 2024-02-05
1890 한마디 410   거창시사뉴스 2023-12-21
1889  거창군, 제3회 경남평생학습대상(大賞) 2관왕 달성!   거창시사뉴스 2023-12-21
1888 (나들가게 36)~자기관리~   거창시사뉴스 2023-12-15
1887 (나들가게 34)   거창시사뉴스 2023-09-21
1886 나들가게33   거창시사뉴스 2023-09-07

 

 

포토뉴스
 
평생학습도시 거창에서 평생교육
거창군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
(만평)거창군 고향사랑 기부제
거창군, 벼 병해충 방제를 위한
거창군, 2024년 안전보안관 역량
 
 
(붓가는 대로)도벽
(편집국 소리)유단취장(有短取長

(사설)평론 "메뚜기도 한철이다"

"메뚜기도 한철이다"는 속담이 있다. 전성기의 한계가 짧음을 빗대어 풍자할 때 쓰는 속담. 살아 움직이는 모든 생물은 나름대로 전성기가 있게 마련...

 
(웃음)

웃음 전도사 김종철...

 
   

  

 

거창시사뉴스     경서교차로

(명칭)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경남 아00136 (등록연월일) 2011.4.4
(제호) 거창시사뉴스 (발행인.편집인) 이안나 (전화번호) 055-945-1809 (교차로) 055-942-6613 (팩스) 055-943-0406
(발행소) 50133 경남 거창군 거창읍 거창대로 97 2층 / (이메일) kyochkim@naver.com
(발행연월일) 2013.7.19 (청소는보호책임자) 이안나
Copyright ⓒ 2004  거창시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