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등록  날씨정보  교차로
     
  2021년 1월 18일 월요일             기획 | 경제 | 사회 | 문화 | 교육 | 생활 | 건강 | 지역종합 | 사설ㆍ오피니언 | 시사만평    

  

오늘 방문자 : 5,397명
어제 방문자 : 4,241명
Total : 21,994,767명

  

아이디 
비밀번호 


아이디/패스워드
웃음이 없는 인생은 무의미한 공백과 같다. 웃음은 정서를 가져온다. 웃음을 무엇에 두고 웃느냐에 따라서 사람의 인품을 알 수 있다. - 잠부론 -
오래 사귄 친구보다 좋은 거울은 없다. - 이탈리아 속담 -
현명한 사람은 어리석은 자가 현자로부터 배우기보다도 많은 것을 우자로부터 배운다. - 카토 -

 

 

'거창군 기부문화 활성화로 감사패 전달'
[2020-07-10]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감사패 받은 우수단체와 개인

거창군은 지난 3년간 이웃사랑 실천으로 지역사회 기부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단체와 개인에 대해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이 수여하는 감사패 전달식이 있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감사패는 3개 단체와 개인에게 주어졌으며, 3개 단체는 NH농협 거창군지부(지부장 최병철), 거창사과원예농협(조합장 윤수현), ㈜진양 엘지베스트샵 거창점(대표 김준영)이다.

지난 3년간 NH농협 거창군지부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쌀, 냉장고, 에어컨, 아림1004 후원금 등 2,300여 만원을 기부했고, 거창사과원예농협은 라면 등 3,250여 만원, ㈜진양 엘지베스트샵 김준영 대표는 전자제품과 장학금, 손소독제, 아림1004 후원금 등 1,150여 만원 상당의 꾸준한 기부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왔다.

감사패 전달은 당초 6월에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 포상식에서 수여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 확산 등으로 행사가 취소돼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전달하게 됐다.

구인모 군수는 “꾸준한 기부와 관심을 보여주신 기부자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참 여 자 내     용 점    수

본 기사에 대한 나의 생각 쓰기 -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

참여자 ☞ 이름 :   비밀번호 :   점수(본기사) :
자동등록방지
내   용 ☞
                
No '오피니언'와 관련된 최신 기사 기자 날짜
1685 (사설)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거창시사뉴스 2020-12-17
1684 (편집국 소리) 모르면 깨끗하다.   거창시사뉴스 2020-11-05
1683 (붓가는 대로)언사   거창시사뉴스 2020-11-05
1682 (편집국 소리)집착(執着)을 버리고 자연(自然)을 배워라.   거창시사뉴스 2020-10-22
1681 (붓가는 대로) 당숙과의 단절   거창시사뉴스 2020-10-15
1680 (사설)‘우리 동네 미술’ 프로젝트의 문제점   거창시사뉴스 2020-09-11
1679 (사설)의료도 서비스 시대   거창시사뉴스 2020-08-29
1678 (사설)대평리 마을회관 신축논란   거창시사뉴스 2020-08-13
1677 (편집국 소리)백선엽과 박원순.   거창시사뉴스 2020-07-23
1676 (붓가는 대로) ME TOO 고위공직자 몰락   거창시사뉴스 2020-07-23

 

 

포토뉴스
 
거창군 5급 사무관등 승진 내정
거창군, 군민행복시대 실현을 위
거창군,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붓가는 대로) 미 대통령 트럼프
거창군, 연말연시 자살예방 비대
 
 
(붓가는 대로) 미 대통령 트럼프
(편집국 소리)늙음의 미학(美學)
(편집국 소리)집으로 가는 길

(사설)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거창군수는 지난 7일 군청 상황실에서 이런 내용으로 '거창국제연극제 상표권 이전 관련 대군민 담화문'을 발표했었다. 구 군수는 "거창국제연극제 정상...

 
(웃음)

웃음전도사 김종철...

 
   

  

 

거창시사뉴스     경서교차로

(명칭)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경남 아00136 (등록연월일) 2011.4.4
(제호) 거창시사뉴스 (발생인.편집인) 이안나 (전화번호) 055-945-1809 (교차로) 055-942-6613 (팩스) 055-943-0406
(발행소) 경남 거창군 거창읍 대동리 905-1
(발행연월일) 2013.7.19 (청소는보호책임자) 정영미
Copyright ⓒ 2004  거창시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