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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더 300'
[2020-10-22]

 

국민일보 2020년 10월 17일 토요일 3면
‘테스형’ 울려퍼진 국감장… 野 “국민 ‘3블’ 시대 아느냐” 질타
국토부 국감… 부동산 대책 맹공 여야, 집값 통계신뢰도 공방 경실련 “文정부 들어 비강암 62%↑”
‘아! 테스형, 세상이 왜이래 왜 이렇게 힘들어〜.’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던 국정감사장에 가수 나훈아의 신곡 ‘테스형’의 후렴구가 흘러나왔다. 장관에게 부동산 대책을 질타하던 중 “국민들의 마음을 읽어 달라”며 이 노래를 튼 것이다. “국민 3불(不) 시대란 말을 들어본 적 있느냐” 면서 “지금 ‘3무(무책임 무능 무감각) 정권이 ’3탄(세금폭탄 규제폭탄 감시폭탄) 의 고통을 주고 국민의 3불(불만 불신 불안)이 극대화되고 있다는 기사에…
一言居士 曰 오죽했으면 TV 삼대천왕의 출연자 백종원 요식업의 대가를 야당 대통령입후보자로 추대하자 했을까? 또 트로트 뽕짝 대중가수 나훈아를 대통령으로 추대하자고 했을까? 이 말은 한마디로 내 노라 하는 정치가들을 엿 먹이는 쌍욕에 버금가는 조크로 받아들이긴 했으나! 가요계의 황제 歌王의 ‘테스형’ 은 지금 전 세계에서 선풍적으로 BTS를 따라잡고 있다. 들썩 이는 노래 가락의 조짐에 죽은 소크라테스가 무덤에서 놀라 벌떡 깨어날 것만 같아! 예사롭지 않은 조짐이다. 가왕 나훈아 바람에 웃을 수 있어서 살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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