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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가는 대로) 미 대통령 트럼프를 지지'
[2021-01-07]

 

『경자 년 하얀 쥐띠 해 일력마지막장을 떼면서 신축 년 흰 소띠 해를 맞아 “소는 하품밖에 버릴게 없다”는 속담처럼 애독자 제위께선 우직한 소처럼 우한폐렴을 슬기롭게 극복 건강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미국대통령선거가 가짜뉴스로 혼란을 초래했으나 정초에 끝남에 따라 본지는 거짓 없는 자료sauce에 의한 진솔한 보도자세를 취할 것입니다. 참으로 어려운 세태에 당면하여 다 같이 고민해 보자는 것입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 -사장 림부륙
중국의 천 여 년에 걸친 노략질에 억눌려 살아온 우리겨레가 마침내 그 되놈들의 굴레에서 벗어나 기 펴고 살날이 도래 할 것 같은 조짐이다. 중국공산당의 만행은 신장 위구르 소수민족 독립운동가 파룬궁 등의 장기를 산채로 도려내어 엄청난 고가에 밀매가 성행함에 아연실색 주 고객선이 한국이란다. 천인공노할 반인륜적 낙인찍힌 범죄 집단중국공산당의 알만한 짓거리다.
뿐더러 그들은 황하문명보다도 앞선 유구한역사와전통의 우리 동이족 홍산 문화를 도적질하여 文字를 漢字로재포장하여 감쪽같이 속여 문자가 거꾸로 역 류 한 사실에 대하여 일제하매국노 이완용의 조카인 이병도 그 손자 전 서울 대 총장 장무 전 국립박물관장 건무 등 어용강단사학자사단의 삐뚤어진 친일사관에 의해 바른 우리역사를 가르치지 않아 국민 대다수가 우리고대사왜곡에 대하여 까맣게 모른 채 당 달 봉사인 채로 살아온 통탄할 실정에 대하여 만시지탄晩時之歎이나 대한민국정부는 바른 역사공정歷史工程문교정책을 입안수립 중국의 ‘영토주의 적’ 역사관인 동북 공정을 타파 「새 마음 new mind국민 역사교육제도」를 창출 문화민족으로써의 자아존중 감 고취를 제창한다.
본시 중국은 국가관이 흐릿한 자국 문자가 없는 무지렁이 지나china되놈들이었다. 우리글 文字를 도적 질 해 쓰면서 글자 수가 많아 소통에 혼란을 겪다가 한자를 簡化字로 간소화하였다. 그것이 漢字로서 반동가리 글자인 간자簡字이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미 대통령선거에 관하여 지면상 간단히 피력할 수가 없기에 가 갑 하다. 전 세계를 제패 공산화하려는 중국은 눈에 가시인 미국을 비 롯 가난하고 걸 리 적대는 아프리카나 소수민족 등에 우한폐렴을 퍼뜨려 아예 인종청소를 하려든 중국공산당 시진핑의 잔머리가 여지없이 들통 났다. 세계를 호령 군림하는 제왕적 기득권을 쥐고 흔들고 싶었던 극악무도한 통박을 동시다발적으로 굴려 미 선거부정에 개입 한 흉계가 여지 것 보아온 판세와 같다. 천하에 몹쓸 인종과는 국교를 단절 상종치 않음이 상수다. 간악한 인간 말종末種임이 성주미군사드기지 건설 부지를 제공한 롯데그룹에 가한 야비한 보복을 직시 롯데는 천문학적 투자비를 싸 그리 잃은 채 빈손 쥐고 엄동설한에 빤스pants바람에 내쫓기는 몰염치한 참상은 이마에 사자 밥 붙이고 다니는 중국공산당 괴수 시진핑의 무자비한음모흉계였다.
거듭 말해 시진핑의 세균전과 부정선거에 개입 미국을 뒤엎어 버릴 황홀한야망의 그 꿈! 천인공노할 켜켜이 쌓인 증거입증에 한갓 덧없음의 일장춘몽이 되었다. 그에 반해 트럼프의 젠틀gentle하고 원더풀wonderful한 애국자로서의 전광석화같이 번뜩이는 명석한 두뇌플레이와 저돌적 매진dash에 나는 감복하였다. 그렇게 중국을 코피 나게 마구조진 그 매력에 퍽very (much) 기분 좋아 뽕 가게 반해 버렸다. 단연코 트럼프가 이기는 것은 자유민주주의가 승리하는 것이고, 트럼프가지는 것은 공산주의가 이기는 것이 된다. 만약에 계엄령이 선포될 수도 있는 일촉즉발의 위기의 현실에 직면한 오늘이다.
바이든은 치매 걸린 얼굴마담일 뿐 ‘그림자정부, 라는 세계최대 비밀결사조직의 꼭두각시이다. 그래서 그 어시고 억센 트럼프도 여차하면 고 케네디 대통령 곁 민주주의의 무덤 행 ‘고택 골’로 보낼 수도 있다는 암시가 래시빌 폭탄테러이다. 오로지 미국대통령을 뽑는 것은 언론도, 가짜뉴스도, 부정선거도 아니다. 미국의 헌법이 보장하는 공정한 선거에 의해 민주주의의 꽃인 대통령선거가 완성되어야 함이 명백하다. 한데중국공산당이 독침을 박아 국가체제가 흔들린 상황에서 미국을 구할 구세주격 대통령이 트럼프이기에 기필코 당선되거나 그 가능성의 기미를 알 수 있는 오늘 1월 6일 상하의원에서 이루어지길 거듭 희망한다.
트럼프를 그렇게 따를 수밖에 없는 이유는 트럼프가 중국 공산당괴수 시진핑의 킬러여서다. 트럼프가 당선 되는 날 시진핑 은 제사 날 인바 그로인해 중국 땅 덩어리가 ‘16동강으로 가리가리 쪼개질’ 때 선친의 꿈! 그 실지失地 회복의 길이 트럼프 당선과 맞물렸다는 견지에서 천지신명께 바라는 바 일이 성사되기를 빌고 빎이다.
중국북경대학 출신애국지사 林有棟은 일제하 중외일보를 약관28세에 무한책임사원 취체역상무로 경영한바 나의 선친이시다. 우리나라선대조상이 빼앗긴 광활한 중국 땅 되찾기를 선친은 염원하여 차남 이름수풀林 붓들扶 육지淕‘자로 지은까닭으로 그 땅을 기필코 되찾을 희망을 암시적 암호暗示暗號를 후손에 전한 기호가 림부륙 林扶陸이다.
이런 연유로 미국대통령에 트럼프가 당선되는 순간 “중국은 없다.” 로 써 인도의14세 소년 점성예언가 아난드가 말하길 “수해와 전염병으로 지구상에서 가장 큰 피해를 중국이 당하여 인구의 절반7억이 사라진다고 했다.” 내년엔 “일본인이 중국다음으로 가장 많이 죽는다고도 했다.” 철 천지 원수 중국공산당과 일본이 폭 망 낭패를 본다니까, 그런 쌤통의 재앙은 오로지 하늘의 심판일 게다.
조선시대울진사람 남사고 는 격암유록 에서 우리나라는 2025년에 남북이 통일되고 선조가 잃어버린 만주 땅을 회복한다고 전한 비서를 남겼다. 바라건대 山林居士나 요승妖僧의 한낱 괴변이라 할지언정 선친의 내게 내린 한 맺힌 염원! 원래상태로 돌이키어 되찾으란 失地回復의 정언적 명령의 실현을 꿈꾸는 나! 참으로 믿고 싶은 희망의 예언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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