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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평론)四月 초파일 (양 5.19)'
[2021-06-10]

 

필자의 집이 아림사 절 옆이다 보니 연꽃 등불이 마치 연못에 수련垂蓮처럼 피어있다. 혹자는 수련을 연못에서 핀다고 물水 라고 쓸지 모르나 잠자듯이 고요히 피어오른다고 잠잘 수睡 자를 쓴다.
그리고 절 표식어로는 절만卍자라 하여 석가님이 득도를 하고 일어나 보니 풀밭에 풀이 있어 풀이 놀란 모양이 그렇게 되었더라고 하고 또 석가님 가슴에 털이 그렇게 낫 엇더라는 설에서 사찰의 표식어가 되었단다.
연꽃은 비록 더러운 연못에서 피어나도 조금도 주위 환경에 때 묻지 않고 처렴상정處렴常靜 하여 花中君子라고 청하니 고로 불교의 근본 교리는 고뇌와의 싸움이라 서양의 철인 니체는 불교란 선악仙惡의 피안에 서 있다고 하며 불심佛心이란 대자대비大慈大悲라고 하였다. 불佛이란 석가의 이름이요. 하늘의 허공을 뜻하는 무無를 의미하기로 한단다. 고로 우리 모두 아무것도 아닌 무無를 위해 사우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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