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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2021-09-14]

 

22년 6월 1일 실시 되는 제8회전국지방동시 선거가 265일 남은 시점에서 군민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국민의힘 거창군수 공천자가 누가 될 것인가? 또한 무소속 출마자가 있을까?
현재 자천 타천 내년 출마 의향을 밝히고 있는 후보군으로는 구인모 현.군수, 김기범 거창뉴딜정책연구소 소장, 박권범 전.경남도보건국장, 양동인 전.군수, 이홍기 전.군수, 최기봉 김태호의원 보좌관등이다.
내년 대통령 선거일 3월 9일로 이 결과에 따라 지방선거의 판도가 요동 칠 확률이 높다. 역대 거창군수 선거 10번 중에 7번이 보수당(한나라당,자유한국당), 3번이 무소속이 당선 되었다. 국민의 힘 내년 거창지역 군수 공천 경선관련 해서 벌써부터 신뢰를 담보하기 어렵다는 여론이 형성 되고 있다. 현.국회의원 최측권이 강하게 공천을 희망 하고 있는 현실에서 공천 도전자들의 근심이 나타나고 있다. 자칫 경선이 마이너리그로 전락 할 것이란 우려도 나오고 있다.
먼저 공천을 저울질 하는 후보군으로는 더 큰 거창도약, 군민행복시대를 활짝 열며 군민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구인모 현.군수, 경제전문가 젊은 리더쉽으로 개혁 이미지를 내세우는 김기범 소장, 30년의 풍부한 행정전문가로 재기를 노리는 박권범 전.국장, 내년 선거에서 명예회복과 창조도시 거창 완성을 추구 하는 이홍기 전.군수, 2018년 경선 포기의 아픔을 딛고 풍부한 정치경험을 내세우며 차별화된 거창건설을 내세우는 최기봉 보좌관등 5명이다. 하지만 무소속 출마를 저울질 하는 후보군도 나타나고 있으며 결국 경선의 투명성이 담보 되지 못할 경우 무소속 출마가 러쉬를 이룰 수도 있다.
내년 대통령 선거에서 국민의 힘이 정권교체를 하지 못하고 내우외환에 휩싸일 경우 지방선거판은 요동 칠 수 있다. 여기에 공천 잡음까지 더해지면 무수속 당선이 많이 나올 수도 있다.
하지만 정권교체가 이루어지고 공정하고 투명한 공천으로 선거가 치러질 경우는 무소속이 설 땅이 매우 좁아질 것이다.
결국 공정한 과정의 공천은 국민의 힘 거창지구당 위원장의 의지에 달려 있다고 보아야 한다. 측권들이 대거 공천을 희망 하며 지방선거로 출마 할 경우 선택의 문제에 직면 하며 리더쉽이 시험대에 오를 것이다.
누구와 함께 정치를 할 것인가?의 문제다. 항간에는 3년의 잠행 1년의 왕성한 활동?이 회자 되며 서울에 가야 출세?를 한다.며 꼬리를 문다.
오늘날 선거란 결정권자의 선택이 공정이고 진리이며 경제력을 갖춘 이기는 자가 독식 하는 비정한 판이다.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 못지않게 거창 대통령 군수 선거에 군민들의 이목이 스스히 집중 되며 물밑 선거전이 달아오르기 시작하는 거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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