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등록  날씨정보  교차로
     
  2022년 7월 1일 금요일             기획 | 경제 | 사회 | 문화 | 교육 | 생활 | 건강 | 지역종합 | 사설ㆍ오피니언 | 시사만평    

  

오늘 방문자 : 833명
어제 방문자 : 1,384명
Total : 24,700,089명

  

아이디 
비밀번호 


아이디/패스워드
웃음이 없는 인생은 무의미한 공백과 같다. 웃음은 정서를 가져온다. 웃음을 무엇에 두고 웃느냐에 따라서 사람의 인품을 알 수 있다. - 잠부론 -
웃음은 인류에게만 허용된 것이며, 이성이 지닌 특권의 하나이다. - 레이 헌트 -
천재의 램프는 인생의 램프보다 빨리 탄다. - 독일의 시인 -

 

 

'거창군, 관내 응급진료 차질 없이 정상운영!'
[2022-05-06]

 

거창적십자병원 야간진료 보충, 당번의료기관 지정 등 불편해소 만전 기해

거창군은 지난 2일 지역응급의료기관 지정서 반납 이후 응급환자 이용에 불편한 사항을 우려했지만, 주민 불편 없이 응급진료가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의료공백 방지를 위해 거창적십자병원 야간진료실에 의사 및 간호사 추가로 배치해 응급진료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휴일 환자 분산을 위해 거창군의사회와 협의를 통해 한시적으로 일요일 당번의료기관 1개소를 지정하여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당번의료기관 운영에 따라 당번약국 운영도 재정비하여 서경병원 응급의료기관 반납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진료공백을 해소하고, 인력 및 시설·장비 확충을 거쳐 5월 중으로 적십자병원 야간진료실을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할 계획이다.

5월 8일에 지정된 당번의료기관과 약국은 척바른신경외과의원과 태평양약국 및 상동약국, 15일은 영대가정의학과의원과 태평양약국 및 서부약국으로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운영되며, 해당 사항은 보건소 홈페이지 및 재난문자를 통해 안내한다.

현재 관내 평일 야간 의료기관 내원 환자 수는 30~40명으로 거창적십자병원 야간진료실에서 환자 대응이 가능하며, 긴급한 상황을 대비해 거창소방서와 사전협의를 거쳐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이송과 원활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비상연락체계를 긴밀히 유지하고 있다.

이정헌 보건소장은 “적십자병원의 신속한 지역응급의료기관 전환으로 군민의 응급진료에 대한 불안을 해소 하겠다”며, “관내 응급진료와 관련하여 앞으로도 거창군의사회, 소방서 등 유관기관 실무회의 등을 통해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고, 군민이 불편하지 않은 의료체계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참 여 자 내     용 점    수

본 기사에 대한 나의 생각 쓰기 -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

참여자 ☞ 이름 :   비밀번호 :   점수(본기사) :
자동등록방지
내   용 ☞
                
No '������������'와 관련된 최신 기사 기자 날짜

 

 

포토뉴스
 
거창군, 가뭄지속 과수 영농현장
당선 소감
거창군, 평생학습동아리 역량강
(사설)당선자에게 거는 기대
거창군, ‘제35회 세계 금연의 날
 
 
(붓가는대로)호에 얽힌 사연
(편집국 소리)유단취장(有短取長

(사설)당선자에게 거는 기대

제8회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거창군에서는 정당별로 살펴보면 거창군수 국민의힘, 도의원 제1선거구,제2선거구 국민의힘, 군의원 민주당 2명, 국민의힘 7명, 무소...

 
(웃음)

웃음전도사 김종철...

 
   

  

 

거창시사뉴스     경서교차로

(명칭)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경남 아00136 (등록연월일) 2011.4.4
(제호) 거창시사뉴스 (발행인.편집인) 이안나 (전화번호) 055-945-1809 (교차로) 055-942-6613 (팩스) 055-943-0406
(발행소) 경남 거창군 거창읍 대동리 905-1
(발행연월일) 2013.7.19 (청소는보호책임자) 이안나
Copyright ⓒ 2004  거창시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