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등록  날씨정보  교차로
     
  2022년 10월 4일 화요일             기획 | 경제 | 사회 | 문화 | 교육 | 생활 | 건강 | 지역종합 | 사설ㆍ오피니언 | 시사만평    

  

오늘 방문자 : 521명
어제 방문자 : 862명
Total : 24,886,401명

  

아이디 
비밀번호 


아이디/패스워드
책 없는 방은 영혼 없는 육체와 같다. - 키케로 -
천재의 램프는 인생의 램프보다 빨리 탄다. - 독일의 시인 -
웃음이 없는 인생은 무의미한 공백과 같다. 웃음은 정서를 가져온다. 웃음을 무엇에 두고 웃느냐에 따라서 사람의 인품을 알 수 있다. - 잠부론 -

 

 

'(사설)동서횡단 고속도로 웅양 IC 유치 필요'
[2022-08-11]

 

동서횡단고속도로는 전라도와 경상도, 속칭 영호남 균형발전을 촉진할 ‘오작교’가 될 것이라며 추진해온 동서 횡단 고속도로 건설사업이다.동서 횡단 고속도로는 새만금에서 전주, 무주를 거쳐 성주~대구~포항을 연결하는 총연장 285㎞에 달하는 고속도로다.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2021~2025년)에 전북도가 건의한 '무주~성주' 구간이 신규사업으로 반영되며 호영남 교류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이 가운데 국토교통부는 지난 1월 확정한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동서 횡단 고속도로 구간 가운데 무주~경북 성주 구간 68.4㎞와 경북 성주~대구 구간 18.3㎞를 각각 반영했다.무주~대구 구간은 교통수요가 적고 경제성이 낮다는 등의 이유로 번번이 예비타당성조사에서 발목 잡혀 왔다.따라서 이 사업 추진 여부를 판가름할 예비타당성조사를 다시 한번 더 받게 됐다. 사업비는 약 3조4,000억 원이 필요할 것으로 추정됐다.새만금~전주 구간 55.1㎞는 오는 2024년 말 준공 목표로 공사가 한창이고 대구~포항 구간 83㎞는 이미 준공 개통한 상태다. 전주~무주, 무주~대구 구간만 남겨진 셈이다.무주~성주구간 중 거창군과 가까운 대덕으로 고속도로가 지나가는 계획 노선도이지만 아직 착공 전이다.

승강기 도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 거창군을 표방 하지만 기업들의 물류비와 직결 되는 고속도로 근접성이 늘 도마 위에 올랐다.

거창~김천간 고속국도 2+1 노선이 거의 완성 단계에 여기에 동서횡단고속도로 웅양 IC를 유치한다면 거창군의 기업유치시 잇점으로 작용할 것이다.

거창군 행정에서 동서횡단고속도로 웅양 IC 유치 타당성을 조사한 후 가능성이 단 1%라도 확률이 있다면 힘 있는 국회의원을 비롯한 지역 정치인들과 군민들이 힘을 모아 유치전에 뛰어들어야 한다.

그동안 승강기 물류가 안의~서상 국도를 이용률이 높다 보니 잦은 사고로 4차선 국도로의 전환을 요구하는 물류기사들의 목소리가 많았다.

거창군 기업유치도 좋지만 고속도로망 접근이 중요한 시점이다.

향후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전북과 경북지역의 연결성 강화를 통해 양 지역간 인적, 물적 교류를 활성화하고 교통취약지역의 교통서비스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 되는 가운데 동서횡단고속도 노선 일부구간 변경을 통한 거창 웅양 IC 설치에 힘을 모아보자.

꿈은 꾸라고 있는 것이다. 꿈이 현실이 되는 거창을 기대한다.

 

 

   
 

 

참 여 자 내     용 점    수

본 기사에 대한 나의 생각 쓰기 -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

참여자 ☞ 이름 :   비밀번호 :   점수(본기사) :
자동등록방지
내   용 ☞
                
No '������������'와 관련된 최신 기사 기자 날짜

 

 

포토뉴스
 
구인모 거창군수, 제11호 태풍 ‘
거창소방서, 선제 대응으로 태풍
(웃음)
거창군, 정신건강 클린존 ‘마음
(만평)거창군 그린라이트 생명나
 
 
음식 궁합
(편집국 소리)유단취장(有短取長

(사설)골프장 이용 이대로 좋은가?

한국소비자원이 골프장 이용실태를 조사했다. 해당 조사를 통해 드러난 골프장 이용 현황과 문제점을 파악해보자.한국소비자원은 전국 135개 사업자의 170곳 골...

 
(웃음)

웃음 전도사 김종철...

 
   

  

 

거창시사뉴스     경서교차로

(명칭)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경남 아00136 (등록연월일) 2011.4.4
(제호) 거창시사뉴스 (발행인.편집인) 이안나 (전화번호) 055-945-1809 (교차로) 055-942-6613 (팩스) 055-943-0406
(발행소) 경남 거창군 거창읍 대동리 905-1
(발행연월일) 2013.7.19 (청소는보호책임자) 이안나
Copyright ⓒ 2004  거창시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