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등록  날씨정보  교차로
     
  2024년 4월 19일 금요일       기획 | 경제 | 사회 | 문화 | 교육 | 생활 | 건강 | 지역종합 | 사설ㆍ오피니언 | 시사만평 | 자유게시판   

  

오늘 방문자 : 21명
어제 방문자 : 2,027명
Total : 26,019,525명

  

아이디 
비밀번호 


아이디/패스워드
매일 중에서 가장 헛되게 보낸 날은 웃지 않은 날이다. - 상포르 -
탐욕스러운 자는 재산이 쌓이지 않으면 근심하고, 교만한 사람은 권세가 늘어나지 않으면 슬퍼한다. - 장자 -
웃음이 없는 인생은 무의미한 공백과 같다. 웃음은 정서를 가져온다. 웃음을 무엇에 두고 웃느냐에 따라서 사람의 인품을 알 수 있다. - 잠부론 -

 

 

'거창사건추모공원 무궁화동산 정비 완료'
[2024-03-14]

 

무궁화명소를 위한 전정작업 완료

거창사건사업소는 2월부터 3월까지 거창사건추모공원 내 무궁화동산의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우리 지역의 대표적인 무궁화 명소가 될 수 있도록 봄철 무궁화동산 정비작업을 완료했다.

사계절 추모공원을 방문하는 추모객들을 위하여 1.2ha 면적에 약 4,200주의 무궁화가 식재되어 있는 동산과 무궁화를 직접 관람할 수 있는 약 0.6km의 무궁화길이 특색 있게 조성되어 있다.

이번 정비 작업은 무궁화나무의 풍성한 개화를 위한 가지치기, 비탈진 경사면을 고려한 비료주기, 무궁화길 통행로 보행 장애물 제거 작업 등을 추진했다.

추모공원 무궁화동산은 7월부터 아름답게 개화하기 시작해 한여름 100여 일간 매일 아침 꽃을 피우며 공원을 밝게 해줄 것을 기대된다.

또한 무궁화를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는 공원은 인근에서 찾아보기 힘든 만큼 거창사건추모공원의 무궁화동산은 더욱 많은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춘미 거창사건사업소장은 “무궁화 동산을 잘 정비해 추모공원을 찾는 방문객에게 무궁화를 매개체로 거창사건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희생자를 추모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참 여 자 내     용 점    수

본 기사에 대한 나의 생각 쓰기 -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

참여자 ☞ 이름 :   비밀번호 :   점수(본기사) :
자동등록방지
내   용 ☞
                
No '지역종합'와 관련된 최신 기사 기자 날짜
2979  거창읍새마을부녀회, 농촌 일손 돕기로 이웃사랑 실천   거창시사뉴스 2024-04-18
2978  가조면, 힐링랜드 진입로 회전교차로 장미꽃길 조성   거창시사뉴스 2024-04-18
2977  거창군, 여름철 모기 퇴치는 유충구제로 확실하게!   거창시사뉴스 2024-04-18
2976  거창군, 마음 튼튼 청소년! “청소년 응원 캠페인”   거창시사뉴스 2024-04-18
2975  ‘정자따라 물길따라 문화유산 기행’ 대표 브랜드 선정   거창시사뉴스 2024-04-12
2974 거창군, 장내기생충 무료 검진 시행   거창시사뉴스 2024-04-12
2973  거창군새마을회, ‘창포원 주민참여 정원’ 봄꽃 식재   거창시사뉴스 2024-04-12
2972  별이 빛나는 밤, 체조로 거창군 건강이 빛나다   거창시사뉴스 2024-04-12
2971  (웃음)   거창시사뉴스 2024-04-11
2970 한마디 더 416   거창시사뉴스 2024-04-11

 

 

포토뉴스
 
(사설)“화장장 건립” 시대적 요
위천면 주민자치회, 2024년 봄맞
'거창관광 실무협의체' 발대식,
나들가게 42
거창군, 스마트 농업의 미래를
 
 
(븟가는 대로) 건계정 길섶에서
(편집국 소리)유단취장(有短取長

(사설)거창양봉협회 각종 의혹?

사)한국양봉협회 거창군지부가 지난 2월 신임 지부장을 선출 하며 출발했다. 하지만 취임 2개월만에 내홍을 겪으며 위기에 직면 했다. 본지에 의혹을 제보한 A씨...

 
(웃음)

웃음전도사 김종철...

 
   

  

 

거창시사뉴스     경서교차로

(명칭)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경남 아00136 (등록연월일) 2011.4.4
(제호) 거창시사뉴스 (발행인.편집인) 이안나 (전화번호) 055-945-1809 (교차로) 055-942-6613 (팩스) 055-943-0406
(발행소) 50133 경남 거창군 거창읍 거창대로 97 2층 / (이메일) kyochkim@naver.com
(발행연월일) 2013.7.19 (청소는보호책임자) 이안나
Copyright ⓒ 2004  거창시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