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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거창군체육회장 보궐선거? '
[2024-04-25]

 

지난 22년 12월 22일에 제2대 거창군체육회 회장 선거가 있었다. 선거가 끝나고 제2대 거창군체육회장으로 취임한 신영균회장은 체육학과 교수 출신답게 앞선 행정력을 선 보이며 개혁 강공드라이브를 걸며 연착륙 하는 듯 보였으나 선거과정에서 측근과의 인사 마찰로 인해 선거법 위반 법적 다툼이 발생 하며 9개월여간 재판이 진행 되고 있다. 그동안 신회장은 전문적인 능력을 바탕으로 거창체육의 행정력을 한 단계 높이며 체육 강군 거창의 초석을 다졌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금번 제63회 경남도체에서 배구,족구,농구,사격 4종목에서 종합 1위, 테니스,레슬링,태권도 종목 종합 2위, 역도,골프,파크골프,그라운드골프 종목 종합 3위의 성과를 이뤄냈다. 지난 18개 시.군 체육회장협의회에서 신회장은 “도체 이후 거취표명을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알려지고 있다. 그러자 거창군체육회 회장 보궐선거가 수면 아래에서 수면 위로 급 부상하며 후보군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거창임업후계자회장 김모씨,거창군체육회 전.사무국장 유모씨등이 자천타천 출마를 준비 중인걸로 알려졌다. 강철우 전.도의원은 출마의 뜻이 없으며 “이제 능력있고 전문성을 갖춘 깨끗한 사람이 체육회 발전과 쇄신을 이어 가야 하며 후배들에게 길을 열어줘야 한다”고 했다.
결국 개혁적으로 거창군체육회를 이끌 사람이 누군지는 투표권을 가진 130여명의 거창군체육회 각 단체의 대의원 손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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