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등록  날씨정보  교차로
     
  2019년 10월 18일 금요일             기획 | 경제 | 사회 | 문화 | 교육 | 생활 | 건강 | 지역종합 | 사설ㆍ오피니언 | 시사만평    

  

오늘 방문자 : 5,475명
어제 방문자 : 5,124명
Total : 19,783,867명

  

아이디 
비밀번호 


아이디/패스워드
배신자는 죄인의 기생충이다. - 사르트르 -
천재의 램프는 인생의 램프보다 빨리 탄다. - 독일의 시인 -
세계는 아름다운 것으로 꽉 차 있다. 그것이 보이는 사람, 눈 뿐만 아니라 지혜로 그것이 보이는 사람은 실로 적다. - 로댕 -

 

 

'임부륙의 만나고 싶다 그사람 6'
[2015-06-10]

 

사)“대한사랑, 환단학회” 우리역사 광복을 논하다.



〔역사란 무엇인가? 歷史는 ‘지나간 역歷’자와 ‘사관 史’자가 합쳐진 말이다. ‘歷이란 인간이 밟아온 삶의 발자취를 뜻한다. 그래서 역사란 ’인간이 자연환경에 적응하며 살아가는 과정에서 이룩한 삶의 총체이다.
‘사史는 가운데 中’ 과 ‘손手’가 합쳐진 말로서, 한쪽으로 치우침이 없는 중도中道 정신을 뜻한다. 그래서 역사는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이 중요하다. 공자님은 “술이부작述而不作이라 기술만 하되 지어내지 않는다” 라고 하셨다.
중국과 일본이 저진 조선의 역사 침탈과 왜곡은 외세에 의한 한국사 파괴이다. 중화 패권주의의 사관에 따라 한국역사를 자신들에게 예속된 속국屬國 의 역사로 축소 왜곡하여 기록하였다. 그 대표적인 예가 사마천이 쓴『사기史記』의 제후역사편인「세가世家」에 나오는 “봉 기자조선封 箕子朝鮮(기자를 조선에 봉하다)”이다. 기자가 조선의 왕으로서 봉해 짐으로써 조선역사가 시작되었다는 것은 말짱 허구虛構이다.
일본의 초기 역사는 고조선 말기에 한민족이 일본으로 건너가 이룩한 것이다. 삼국시대엔 백제 사람들이 일본에 진출 일본 조정을 주도한 것은 주지(周知)의 사실이다. 백제가 몰락하자 백제와 단절코자 국호를 ‘왜노국倭奴國’에서 ‘일본日本’으로 바꾸었다. 자국 왕가의 혈통이 한반도와 무관하다는 ‘만세일계(萬世一系)라 왕통을 조작하였다.
일본은 근세조선을 35년간을 지배하면서 ‘땅을 빼앗고, 언어를 빼앗고, 성씨를 빼앗고, 목숨을 빼앗는 사탈(四奪)패악을 자행했다.
중국과 일본이 역사왜곡을 공히 자행함으로써 9천 년 전에 ‘桓’국을 세운 현 인류와 한민족의 시원역사까지 말살 하였다.
애석하게도 中 ‧ 日이 한국사를 침탈하고, 우리스스로 식민사관에 빠져 우리역사를 파괴한 결과, 오늘의 한민족은 고대 역사와 문화를 상실하고 말았다. “역사를 모르는 자, 역사에 휩쓸려 가리라!”
대한사랑 홍보위원 정연욱 씨와 우리역사 광복(光復)에 대하여 논(論)하다〕



◎ 사)대한사랑(大韓史郞)이 하는 일은?

대한사랑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나라를 사랑하고, 유구한 역사와 문화, 전통, 우리 선조들의 위대한 정신을 되살리고 지켜 나가는 사람들이란 의미이다. 국내외에서 왕성한 활동을 펴고 있으며, 해외 동포 사회에서도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 한국역사 개정을 위한 1천만 서명운동,
- 대한의 혼을 되찾는 환 단고기 북 콘서트,
- 각 지역을 중심으로 시민강좌 및, 역사세미나,
- 초, 중, 고, 대학교 및, 직장별, 단체 역사 세미나,
- 역사, 문화 지도강사 양성 및, 전통문화 복원 사업을 한다.
대한사랑에서는 우리의 소중한 뿌리사상을 알리기 위한 “우리역사 알림이” 역할을 하고 있으며, 대한사랑과는, 음과 양으로, 세계 환단학회가 있다.

◎ 세계 환단학회(世界桓檀學會)란?

세계 환단학회는 환단고기(桓檀古記)를 바탕으로 정통 역사를 연구하는 국내외 대학교수로 구성되어 있다. 거기서 개최하는 학술세미나에 새로운 역사 논문 다수를 발표하여 좋은 반응을 받고 있다.
세계 환단학회 회장 박성수 박사는 고대사 연구에 해박한 지식의 권위자시다. 이홍범박사 또한 미국 헌팅턴 커리어 대학설립자이자 학장으로써, 미국 버락 오바마 정부의 국정자문위원, 명예장관으로 멘토 역할을 한다. 이 박사의 저서 “아시아의 이상주의”는 하버드, 예일, 펜실베이니아 대학 등, 미국 아이비리그 8개 명문대학에서 연구교재로 채택했다. 이 책에서는 한, 중, 일을 비롯해, 고대 동아시아의 역사의 발원지가 중국이 아니라 고대 桓國 한민족에서부터 비롯되었다는 사실을 밝히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 책을 읽고, “동아시아의 뿌리를 바로알고, 대 중국관을 세울 수 있었다”고 한다. 천문학도 중국사서에 등장하는 시기가 중국보다 1,400년이나 앞선다고 말하는, 한국 천문연구원 박석재 원장은 세계적 물리학자 킵손 박사에게 우리 천문학을 소개하면서 세종대왕, 천상열차분야지도, 일월오봉도가 그려진 만 원짜리 지폐를 보여주자 깜짝 놀라더라고 했다. 우리나라가 기원전 2467년에 관측한 오성결집 기록이 있다는 사실을 듣고는 입을 다물지 못 하더라고 전했다.

◎ 우리역사광복(歷史光復)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무엇이 참이고 무엇이 거짓인지 역사의 진실을 알아야만 한다.
우리역사가 왜? 이렇게 까지 훼손된 원인 또한 복잡하지만 상고사 부분에서 환국, 배달, 조선, 부여에 대한 언급은 한 마디도 없이, 한반도 안의 반도사로 일본이 국한시킨데 기인한다. 신라와 양분되어 있던 해동성국, 대진(大震:발해)까지도 한 줄도 언급하지 않았다. 일제의 이마니시 류에 의해, “삼국史”가 “삼국記”로 바뀌었는데, 제왕의 역사를 ‘기(紀)’라 하고, 신화의 역사를 ‘기(記)’로 한다는 범엽의 후한서 편사(編史)에 의한 것으로써 일본서紀보다 격을 한 단계 낮추는데 그 목적이 있었다. 일연의〈삼국유사〉엔 “석유환국(昔有桓國)이라 옛적에 환국이 있었다”고 기술하였다. 최초 인류문명의 나라인 환국역사가 부정되었지만, 고기(古記)와 위서(緯書)를 기록했고, 단군조선의 건국시기를 구체적으로, 언급한 최초의 사서(史書)이다.
이마니시 류는 “조선사 편찬 위원회”를 만들고, 그의 수제자 이병도는 조선역사 편찬이라는 거대한 역사왜곡 프로젝트를 16년에 걸쳐, 35권에 달하는《조선사》를 날조했다. 이로 인해 7,000년의 고대사를 송두리째 도려내는데 앞장섰다. 일제는 모든 증거들을 없앤 다음, 랑케가 주장하는 실증사학으로 증거 없는 고대사는 신화라고 여지 것 몰아붙이고 있다.
환단고기(桓檀古記)에 의하면, 환국(桓國)은 7분의 환인(桓因)이 3,301년, 배달(倍達)은, 18분의 환웅(桓雄)이 1,565년, 조선(朝鮮)은 47분의 단군(檀君)이 2096년을 다스렸다고 전하는데, 이때를 3 성조시대로 부렸는데, 이마니시 류는 이를 할아버지 환인과 아버지 환웅, 아들 단군의 개인 가정사 3대(代)로 축소하고, 단군이 1908년이나 살았다 함으로, 환인, 환웅, 단군과 단군조선 자체가 신화로 거짓 기술했다. 또, 중국은 중화패권주의 사관으로 한민족의 역사를 중국에 예속된 속국의 역사로 축소, 왜곡했다. 사마천의「사기史記」첫 머리, 중국 첫 역사 이야기로, 중국시조 황제 헌원과, 동이 배달 14대 임금 치우천황과의 탁록 전투를 기록하고 있다. 헌원과 치우가 같은 연대라면, 중국역사는 우리보다 짧음을「사기」가 말해준다. 중국대륙의 서쪽은 서방 한족(漢族), 동쪽은 동이 한민족의 영역으로 중국문화를 크게 일으켰던 고대 성자들 모두가 동방족 출신이다. 역 철학의 시조 5,600년 전의 태호 복희씨, 농경, 의학, 시장교역을 처음여신 5,300년 전의 염제 신농씨, 최초의 금속문화를 일으킨 4,700년 전의 치우천황 등 중국의 5천년 역사에서 한족(漢族)출신의 왕이 왕조를 열어서 대륙을 통치한 일은 거의 없었다.
동북아는 지금 총성 없는 역사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중국과 일본은 없는 역사도 새롭게 만들어 소위 역사를 창조하고 있다. 일본의 옛 이름은 왜(倭)이다. 한반도의 유민들에 의해 세워진 왜는 백제의 패망이후, 해가 뜨는 근본의 나라 일본(日本)으로, 국호를 바꾸었다. 1,300년 전의 일인데, 그 역사를 2,600년으로 두 배로 늘렸다. 중국도, 황제 헌원의 4,700년을 기원(紀原)으로 삼았는데, 염제 신농씨(炎帝 神農氏)로 5,300년, 또 다시 태호 복희씨(太昊 伏羲氏)를 인문시조(人文始祖)로 편입시킴으로써 중국역사를 5,600년으로 연대를 점점 올려 역사를 조작을 하는데 반해, 우리나라는 9,200 여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음에도, 7,000년을 싹둑 잘라, 통일신라 이전을 실존역사로 보고, 달랑 2,200년의 역사만을 강단사학자들은 고집하고 있다. 「우리가 내버린 환국과, 배달, 단군조선과 조상들을 중국이 얼른 주워 담아 자기 땅, 자기조상으로 만들어 버렸다」 예부터 엄연히 존재하는 역사조차도 제대로 가르치지 않는 나라는 부모가 자녀에게 자기 성을 가르치지 않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그러기에 대다수의 국민들은 나라의 뿌리와 조상의 근본정신마저 망각한 체, 제 조상은 몰라도 외국가수 이름은 알고, 글로벌 시대라며, 국어는 못해도 외국어는 잘 해야 한다는 모 대통령은 국어를 영어로 바꾸자던 얼빠진 나라이다. 이 바쁜 세상, 역사 그것해서 뭐 하냐, 돈도 안 되는데 또, 세계화 시대에 우리역사 그것 찾아서 무엇 하냐, 심지어는 역사교육을 폐지해야한다고 언성을 높이는 사람들까지 있다. 중국, 일본의 속내는 한국인들의 무관심이 한두 세대만 그냥 넘어간다면 영원히 자기 것이 될 것이라 좋아하고 있다는 것이다. 정반대로 중국, 일본은 자국의 역사를 모르면 공무원은 물론, 각종시험에 제약을 받는다. “역사를 기억하는 민족만이 미래의 활로를 잃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중국은 고구려사를 빼앗았고, 북한정권이 무너지면 중국군대가 주둔하게 된다. 중국의 동북공정으로, 북한역시 중국 땅에 세워진 고구려의 일부이고, 동북 4성으로 만들려는 속셈이 있고, 일본역시 독도를 침탈하여, 한국을 신 식민지화 하려는 야욕이다.
행촌이 쓰신「단군세기」서문에는“나라는 인간의 몸과 같고, 역사는 혼과 같다” 역사를 잃는다는 것은 곧 민족혼을 잃어버린 것과 똑같은 것이다.
역사를 바로 알아야만 나라의 정신이 똑바로 서는데, 정신 줄을 놓고 있는 것이 오늘날 우리 국사(國史)의 현주소이기에, 우리국민이 각성궐기 해야 할 때입니다. - 기필코 이룩해야 할 ‘歷史 光復’대담 고맙습니다.

 

 

   
 

 

참 여 자 내     용 점    수

본 기사에 대한 나의 생각 쓰기 -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

참여자 ☞ 이름 :   비밀번호 :   점수(본기사) :
자동등록방지
내   용 ☞
                
No ''와 관련된 최신 기사 기자 날짜
14  다가오는 입추 익어가는 벼   거창시사뉴스 2018-08-02
13  결구 작업하는 고랭지 배추밭   거창시사뉴스 2018-07-05
12  거창, 단무지용 무 수확   거창시사뉴스 2017-11-02
11  거창몰   거창시사뉴스 2017-09-14
10  “만추의 그네타기”   거창시사뉴스 2016-11-24
9  왕의 열매 거창 아로니아 수확   거창시사뉴스 2016-07-21
8  매화향 그윽한 봄 들녘   거창시사뉴스 2016-03-24
7 임부륙의 만나고 싶다 그사람 6   거창시사뉴스 2015-06-10
6  거창한거창 심포니윈드오케스트라창단 연주회 성황리에 열다   거창시사뉴스 2015-05-21
5  ‘거창 남덕유산 고로쇠 수액 첫 채취’   거창시사뉴스 2015-02-25

 

 

포토뉴스
 
(중앙평론)범종소리듣고 번뇌 끊
(붓가는 대로)오페라월성횃불 작
(편집국 소리)천대 받으려고 목
함양군 1호 장수마을 주민 건강
거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
 
 
(붓가는 대로) 주민자치 경연대
(중앙평론)범종소리듣고 번뇌 끊
(편집국 소리)하늘에 매달렸던

(웃음)

웃음 전도사 김종철...

 
(사설)거창구치소 추진 논란 주민투표로 종결 되어야

2015년 착공했으나 주민 반발로 공사가 중단된 거창구치소를 현재 위치에 그대로 건립할지, 이전 건축할지를 결정할 주민 투표가 오는 16일로 예정된 가운데 찬반 양측의 논쟁이 가열되고 있다. 양측 명분·당위성 싸...

 
   

  

 

거창시사뉴스     경서교차로

(명칭)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경남 아00136 (등록연월일) 2011.4.4
(제호) 거창시사뉴스 (발생인.편집인) 이안나 (전화번호) 055-945-1809 (교차로) 055-942-6613 (팩스) 055-943-0406
(발행소) 경남 거창군 거창읍 대동리 905-1
(발행연월일) 2013.7.19 (청소는보호책임자) 정영미
Copyright ⓒ 2004  거창시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