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의회 조선제의장, 한국임업후계자협회 감사패 수상
작성일: 2013-08-18
- 임업후계자 육성발전 및 권익증대에 기여 -
거창군의회 조선제 의장이 8월 13일 전북 남원시 춘향골 체육관에서 열린 제22회 전국임업후계자 대회에서 임업후계자 육성발전과 권익 증대에 기여한 유공으로 한국임업후계자협회 감사패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조선제 의장은 “자연은 후손에게 빌려 쓰는 것인 만큼 소중한 산림자원 육성과 균형있는 국토 발전에 노력을 기울이는 한편, 산림을 아끼고 가꿔 후손에게 전해 줄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또한 조 의장은 그동안 저탄소 녹색성장과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숲가꾸기 등 조림사업을 비롯해 산림 휴양시설 조성에 앞장섰으며, 산촌개발과 임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임산물 소득사업 지원 등 산림의 경제․환경적 제고와 임업인 권익보호 등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열린 전국임업후계자 대회는 전국 임업후계자와 가족, 농림수산식품부장관을 비롯한 초청인사 등 5,200여명이 참여해 임업경영 사례발표, 팔도 임산물 음식경영대회, 임업전문가 강의 등 임업경영기술 향상 방안을 모색하는 등 다채롭게 펼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