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론]철가면을 쓴 일본의 아베총리

작성일: 2015-04-29

철가면이란 17세기 이태리의 정치범께 철가면을 씌워 파리 바스티유 감옥으로 이송시키면서 유래 된 중죄인을 뜻한다.
고로 인간들이 악독하면 얼굴에 쇠가죽을 쓴 철면피한이라니 日本의 아베총리가 그 예다. 이자는 외고집 島國근성이 농후하여 자기민족만이 제일이라는 민족주의 Racism이 강한 자다. 건국이래 독도에 관해선 아무 문제가 없는 한국령 무인도를 아베총리가 작심한 듯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초중고 교과서에도 외교문서나 靑書에도 공표를 했으니 철면피한 괴물 아닌가? 이자의 꼼수는 자기가 총리시 일본영토를 넓혔다는 자부심과 독도주변 해상권도,어업권도 확보했다는 영웅심리를 대대손손 과시 할려는 의도에 있다. 게다가 이자 왈 세계대전 당시 조선여인들의 일본군 위안부를 “인신매매 단”이라고 주장 했으니 참수 감 아닌가? 독자여! “인신매매”란 말뜻은 조선의 12세 어린 여아들, 자식과 남편을 둔 여인들이 돈을 벌려고 초연탄우(초煙彈雨) 전장터에서 왜병들을 따라다니며 몸을 팔았다는 뜻 아닌가? 설상가상 이자 왈 “위안부는 일본정부서 행한 게 아니고 민간업자들이 돈을 벌려는 조선여인들을 모집해간 사적일이라면서 일본정부가 사과도 보상도 할 이유없다고 했으니 분통이 터질 일 아닌가? 아니 동네서 숨바꼭질 하며 노는 어린 여아들을, 아기에게 젖을 먹이는 40세 부인들을 몰아가선 만주 중국 밑 동남아시아 섬나라로 배치를 시켜선 하루에도 한 여인이 20명씩 왜병들 성욕을 채워 주었다니 下門이 빠지고 고통에 고함을 치면 몽둥이로 때렸다하고 성병에 걸린 여자들은 악어 농장에 악어 밥으로 던져 주었다니 천인공노할 놈들 아닌가? 독자들도 종종 TV서 아기벤 조선의 여인들이 괴로워하는 장면을 봤지요? 왜병들이 이동을 할 시엔 조선여인들 옷을 벗겨선 나체로 구보를 시켜선 병정들 사기를 돋게 했다니 천하 못된 놈들 아닌가요? 그래도 만주로 끌려간 여인들은 사정이 좋은 편이였다니 어쩌다 인정많은 중국인들께 “아다리”가 되면 탈출할 수가 있어 천신만고 끝에 걸어서 고향에 오면 동네 사람들이 화냥년(還鄕女)이라고 괄시를 하니 그립던 부모형제도 버리곤 이향객지로 떠돌다 객사를 했다니 비극 아닌가? 왜놈들 만행은 이뿐만 아니었다. 일본군 731부대의 악행은 동서고금 戰史에도 없는 극악무도한 짓을 했으니 세계대전 시 왜군 731부대장 “이시이”는 중국군과 우리 독립군 1만여명을 생체실험으로 치사케 한 악명 높은 의사출신이었다. 이자는 임질,매독,페스트균을 중국 허난성에 살포하여선 민간인 15만명을 병사케 하였으니 독일의 맹겔래 세균학자보다 더 악행을 하였단다. 이자들이 조선 독립투사들을 그렇게 죽였으니“마루타”그 참상은 치가 떨린다. 우리 독립투사들을 영하 20도 냉탕에도, 영상 40도 열탕에도 쳐 넣어 보고 酒度가 30도 메칠알코올을 먹여선 죽여도 보고 딱 종이를 코에 덮고는 물을 붓는 白紙死도 시켜보고 피를 빼고는 짐승 피를 수혈하거나 B형에 A형 피를 넣곤 몸이 뚱뚱 붓는 꼴도 보고요 마취실험 한답시고 뒤통수를 친후 빈사상태서 손발을 끊고는 다시 접합수술도 해보고요, 귀와 코를 베어서 소금에 절인 후 일본 천황께 수십 가마를 바치곤 영웅 소리를 들었다니 오늘날 “이비(耳鼻)야”하면 아이들이 놀래는 이유란다. 게다가 임질 매독 균을 피속에 넣어서 그 상태를 점검도 하고 좁은 늘 같은 벽관에 세워 재우기도 하고 유관순 누나 같은 여인들께 옷을 벗겨선 공중에 매달아 빙빙 돌리면 정신이 빠지고요 태형 아니면 주리를 틀거나 인두로 젖무덤 밑 궁둥이를 지져서 실신도 시켜보고, 밥 없이 고기국만 먹여도 보고, 죽을 때 까지 굶겨도 보곤 온갖 실험을 다 해본 그 실험도구 밑 자료들을 독일과 미국에 팔아선 오늘날 의대생들의 의학전서가 되었다니 정말 일본 놈들은 참수 감 아닌가? 상기 실험들은 독일군도 유태인께 자행을 했다지만 독일은 반성을 하곤 세계를 떠도는 Diaspora 디아스포라 유랑인들께 집이며 학비, 세금 등 온갖 혜택을 주고 있다는데 일본은 어떤가? 오늘날 살아남은 위안부 할머님들께 사과 할 이유 없다니 아베총리는 능지처참, 효수를 할 놈 들 아닌가? 독자들이여! 조선의 어린 여아들, 여인들이 돈을 벌려고 인신매매 단으로 왜병을 따라다녔단 말인가? 금번 아베총리가 도미 美의사당 연설에서 우리들 위안부 할머님들께 속죄의 말 한마디 없었다니 천필염지(天必厭之)라 하늘은 꼭 대 지진을 일본열도에 내릴 것이 외다.


-주필 신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