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 더] 무턱대고 데려오면 쉽게 포기… 키우는 교육 받아야

작성일: 2017-08-24

[국민일보 2017년 8월 7일 6면 강아지가 사람을 사랑하듯]

무턱대고 데려오면 쉽게 포기… 키우는 교육 받아야

“반려동물은 필요하면 키우고 아니면 버리는 장난감이 아니 예요. 평생 함께하며 기쁨과 슬픔을 교감하는 가족 같은 존재죠”기사에 …
초보견주들이 자주하는 실 수10가지
1 사료를 정량보다 많이 준다.
2 다른 가족이 밥을 줬다고 사료를 안준다.
3 애타게 처다 본다고 사람음식을 준다.
4 가족끼리 훈련기준이 다르다.
5 대손변을 못가린다고 윽박지른다.
6 산책을 너무 오래 시킨다.
7 답답해 보인다고 목줄을 풀어준다.
8 의자를 빼거나 문을 열 때 반려견을 확인하지 않는다.
9 전깃줄, 화분 등 위험한 물건을 안치운다.
10 이름을 길게 짓는다.

一言居士왈 반려 견은 강아지 때 분양받으면 별탈이 없는데 남이 키우던 것은 났을 가리곤 전주인을 생각해선 충성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키우다보면 따르는 만 큼 사랑하게 된다. 기르던 개를 버리는 것은 견주의 인성문제이기에 간섭할일이 아니고 다분히 키울 만 한 가치 가 있고 돈이 좀 들기에 숙고해서 입양할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