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 더 558 광복회보 [월간]제510호 대한민국108년 4월3릴 (금요일)  BTS가 김구의 문화강국을 쏘아 올렸다 광화문광장, 민족의 존엄을 지키는 높은 문화의 힘 보여줘. 백범이 꿈꾸던 문화강국, 오늘 우리는 그 물음 앞에 서있다. 역사의 호출 교과서 밖으로 나와 ‘현재’와 마주선 백범 기사에 …  一言居士 왈 백범은 나라를 되찾는데 그치지 않았다. 그가 『백범일지』 에서도 소원했듯이, 우리나라가 ‘높은 문화의 힘을 가진 나라가 되기를 원했다. 그 고백은 독립운동을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 버전을 읽힌다. 일제의 압제가 극심한 때 백범은 문화를 소원했다. 방탄소년단의 /아리랑/그 군중의 떼 창이 일백상통 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