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대성고 동문 미술인들의 모임인 '제5회 대성예우회 전시회'가 거창과 서울에서 개최됩니다.
'기억과 예술지기'라는 주제로 각자의 개성을 표출한 작품이 거창문화센터에서는 7월24일~31일까지
서울 인사동 아리수갤러리에서는 8월26일~9월1일까지 전시됩니다.
거창대성고는 경남에서 가장 으뜸가는 명문고이며, 대성예우회는 서울지역에서 활동하는 동문 미술인들의 모임입니다.
서양화, 한국화, 서예, 민화, 힐링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30여 점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회에 많은 관심과 관람을 바랍니다.
(※총괄 총무 010-6644-8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