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월 23일에 실시하는 거창군체육회장 선거에 유인환(현.거창군체육회장)을 비롯해 신영균(전.거창군체육회장), 오세원(전.거창군테니스협회협회장)등이 출마를 밝히고 있다.

​​아직 공식 후보 등록 전이어서 최종 대진표는 달라질 수 있지만, 출마를 밝힌 인사들이 모두 출마할 경우 이번 선거는 현직 회장의 재선 도전과 새로운 체육행정을 요구하는 변화론이 충돌하는 다자대결로 전개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