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10월 13일 신문 브리핑 # > 1. 12일 외교부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는 지난 7일(현지시간) 한국산 송유관에 대해 0.28∼0.44%로 보조금 비율을 산정하는 최종 판정을 내림 - 불법 보조금 규모가 전체 매출액 대비 1% 이하로 판단되면 미소마진(de minimis)으로 인정해 상계관세 부과 대상에서 제외함 - 하지만 미국 상무부는 상계관세 조사와 더불어 진행한 반덤핑 조사에서는 한국산 송유관에 대해 2.53∼6.19% 관세를 부과하기로 최종 판정했으며, 참고로 한국산과 경쟁하는 터...
10월 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상식들 1. 지난 10년간 경기도 사립학교 법인 임원의 친·인척 70명이 해당 학교의 교직원에 채용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부 학교에서는 임원 친·인척이 100대 1 이상의 경쟁을 뚫고 교사로 선발돼 공정 경쟁인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118:1의 관문을 뚫고 채용된 교사는 알고 보니 이사장 며느리였다는... 대단한 며느리 두셔서 행복하시겠어~ 2. ‘상명하복’이 기본인 군에서 하극상이 급증해 비상이 걸렸습니다. 상급자의 가혹 행위 근절에 주력하다 보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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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무소속과 야당 군의원 몽니에 교육도시 위상까지 흔들 거창군의회 일부 무소속과 야당 군의원이 행정사무감사시 직접적인 감사대상기관도 아닌 한국승강기대학에 대해 사실과 다른 풍문을 근거로 의혹을 제기해 방송매체와 언론 등에 보도됨으로써 승강기 대학 측이 억울하게 타격을 입게되자 민형사상 책임소재 파악과 법률적 피해 구제방안을 강구하고 나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지난 6월 거창군의회 승강기경제과에 대한 행정사무 감사에서 학국승강기대(이하 대학) 제 2기숙사 건립 관련 군 예산지원을 놓고 무소속 이홍희 형남현과 새정치 비례...
2015년 6월 거창군의회 행정사무 감사시 일부 무소속, 야당 군의원 승강기대 기숙사 증축관련 군 예산지원을 놓고 사실 확인이 미흡한 내용을 가지고 각종 의혹제기! 승강기대 명예 실추 및 재산상 손실등 엄청난 타격 입혀... 승강기대 측, 9월 25일까지 진정성있는 답변 요청. 군의회 지난 9월 22일 행정사무감사의 취지 이해 공문발송... 승강기대 측 10월 30일까지 해당 군의원의 답변 재요청. 기일내 답변이 없을 경우 학교의 명예회복과 재정적 손실에 대한 강력 법적조치 절차 진행 밝혀... “풍문으로 들었소?” ...
금년 8월15일 추석節 하루 527만대 차량에 천만명이 고향을 찾았다는 뉴스다. 고향엔 부모님이 자식들 올까봐 기문이망(陭門而望)하고 학수고대하며 친척들,초동친구들 先代묘가 있어서 丘墓之鄕을 찾는다. 여우도 죽을땐 머리를 고향쪽으로 둔다며 首丘初心이라 했고 새는 날으거나 집을 지을땐 비조과(飛鳥過)고향이요 월조소남지(越鳥巢南枝)라 했으며 호족들 말은 고향쪽 북풍맞이로 선다고 胡馬依北風이라 했으니 하물며 만물지영장 인간이 상재지향(桑梓之鄕)을 아니찾으랴! 예부터 부모님 예방시는 氣운을 돋우려 조氣 반찬을 膳물로 사가는 뜻...
거창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백숭종)는 10월 2일 자매결연동(洞)인 울산광역시 남구 선암...
“흥으로 하나되는 거창! 신명나는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거창군 스포츠파크 일원에서 개...
1. 산지 닭값은 1㎏당 1,000원 선으로 떨어졌는데 치킨값은 되레 2만 원까지 올랐습니다. 치킨 프랜차이즈 본사가 원재료 공급 및 유통 마진을 너무 많이 챙기는 탓이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산지 닭값의 20배로 판다니... 닭을 튀겨도 넘 심하게 튀겼닭~ 2. 국정원이 김만복 전 국정원장에 대해 국정원직원법 위반 혐의로 형사고발 등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노무현 정부 국정원장 재직 시절의 남북관계 비화가 담긴 책을 펴낼 때 이병호 현 국정원장의 허가를 받지 않은 점을 문제 삼기로 했습니...
9월 23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초·중·고등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한 정부의 '일본군 위안부 바로 알기' 보조교재가 22일부터 일선 교육현장과 온라인에 배포됩니다. 이 교재는 애초 지난 4월에 제작됐으나 일부 용어와 표현이 부적절하다는 지적에 따라 수정 작업을 거쳐 이번에 배포되는 것이다. 교과서 근, 현대사 축소만 안 해도 이런 노고를 줄일 수 있지 않겠어? 안 그래? 2. 일면식도 없는 절도범 2명이 비슷한 시각 같은 범행 장소에서 우연히 맞닥뜨려 흉기를...
사단법인 거창합창단(단장 허영식)이 지난 9월 23일과 24일 이틀에 걸쳐 대구시민회관...
지난 14일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거창군 가조 출신 김창호 전 국회의장 공보수석(차관보...
거창군(군수 이홍기)은 지난 23일 피서철을 마무리하고 추석 내방객에게 청결한 거창군 이미...
9월 23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초·중·고등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한 정부의 '일본군 위안부 바로 알기' 보조교재가 22일부터 일선 교육현장과 온라인에 배포됩니다. 이 교재는 애초 지난 4월에 제작됐으나 일부 용어와 표현이 부적절하다는 지적에 따라 수정 작업을 거쳐 이번에 배포되는 것이다. 교과서 근, 현대사 축소만 안 해도 이런 노고를 줄일 수 있지 않겠어? 안 그래? 2. 일면식도 없는 절도범 2명이 비슷한 시각 같은 범행 장소에서 우연히 맞닥뜨려 흉기를 휘두른 사건이 발생했...
9월 21일(월) 업그레이드 신문 1. 일본이 방위안보법을 통과시켜 '전쟁할 수 있는 국가'로 거듭난 가운데 국내 교수들의 친일 관련 망언이 국민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고대 교수의 '위안부는 성 노예 아니다'라는 망언에 이용수 할머님은 '저런 놈들은 무시해야 한다'고 응수하셨습니다. 일본은 침략야욕 재시동거는데 우린 내부에 아직도 친일세력과 미화세력이 준동하고 있으니 정신바짝 차리자고요. 2. 한국이 아시아 선진국 중 최악의 부패 국가로 꼽혔습니다. 홍콩 정치경제리스크 컨설턴시가 발표...
> 1. 북한이 14일 장거리로켓 발사를 강하게 시사한 데 이어 15일에는 추가적 핵실험과 핵무기 개량화 등을 거론하고 나서면서 긴장 수위를 높임 - 북한 원자력연구원장이 이날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의 대화 내용임 2. 박근혜 대통령이 노사정위원회의 노동개혁 대타협을 계기로 국민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청년 일자리 펀드를 조성하고 솔선수범 차원에서 펀드에 가장 먼저 '제1호 기부'를 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함 > 1. 미국 금리 정상화와 중국 증시 불안으로 세계 경제가 혼란을 겪고 있는...
- 귀농․귀촌의 성공은 네트워크다 - 위천면(면장 박완묵)은 지난 ...
9월 15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KT가 지난 2011년 정부 모르게 홍콩 ABS사에 매각한 무궁화 3호 위성이 올해 국정감사에서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단돈 5억 원에 불법으로 판매된 이 위성이 ABS사에서는 올해까지 5년간 750억 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미래부에서는 과태료 750만 원을 부과한 게 다라고 하네요... 인심도 좋아~ 통신 요금도 그렇게 좀 해주지 그러냐? 2. 세금체납자 중 재산은닉 혐의자가 3만5000명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이 숨겨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