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우라스산(Mount Tauras)의 정상 후미진 골짜기에는 독수리들이 많이 서식하고 있는...
위천면(면장 최선주)에서는 꽃동산 및 꽃길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2천5백만원을 들여 위천...
최근 거창읍내 곳곳에서 차량절도에 따른 신고가 접수되어 사회적인 이슈가 되고 있다. 10여년 된 록스타 부터 3.5t 트럭에 이르기까지 최근에 도난 당한 것만 해도 대충 5대 정도가 된다고 한다. 음주후 차량을 어디에 두었는지 모르는 취객의 신고, 차량에 가압류가 들어와 차량가격을 웃도는 차량 그리고 SUV고급차량 등이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관내를 중심으로 다각적인 탐문수사를 하고 있으나 전문 절도범의 소행인지를 놓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보니 거창 관내의 운전자들은 차량관리에 비상이 걸리게 되었다. 예전에 전...
■ 소송서류의 무료작성은? 체불임금이나 대여금사건과 같이 명백하고 단순한 사안은 소장이나 가압류신청서 등의 소송서류를 무료로 작성하여 줌은 물론 그 후에도 소송진행에 대해 계속적인 조언을 하여주고 있다. 실예로 공단에서 2004년에 소장이나 가압류신청서 등의 소송서류를 무료로 작성하여 준 사건 건수는 28.519건의 실적이 있다. ◈ 사·가사 사건 등의 소송대리 ■ 어떻게 도움 주고 있을까? 공단에서 법률상담을 한 사안이나 대통령 비서실, 국민고충처리위원회 등에서 이첩되어 온 사안 중 변호사를 선임하여 소송을 할 ...
오래 전 텔레비젼에서 ‘학이 된 남자’란 프로를 방영한 적이 있다. 학이 습지대에서 알을 품다가 우기에 폭우로 갑자기 물이 불어나서 내 버려진 알을 어느 사람이 가지고 나와 부화시켜서 키우는 과정의 감동적인 기록영상 이였다. 그이는 자신이 학이 된 기분으로 부화시켰겠지만, 새끼가 껍질을 깨고 나오기 일주일전쯤에 알에게 말을 걸자 알이 그 사람의 말에 반응하여 움직이는 것을 본 그는 깜짝 놀랐다. 학의 알이 사람이 부르는 소리에 반응해서 움직이는 것을 보고, ‘인간의 마음이 알속의 학에게 통한다’는 것을 알았다. 그 사람이 말...
산업사회로 접어들면서 중소기업이 점차 증가함에 따라 산업사회의 필요인력을 배출해 양성함으로써 적시적소에 인력공급을 하기위한 방안으로 지난 93년 설립인가를 겨쳐 96년 설립된 거창기능대학이 존립위기에 처 해있다. 최근 정부는 전국각지에 분포돼 있는 전체 24개의 기능대학을 절반 수준인 11개로 통·폐합한다는 방침을 정하고 이에대한 다각도의 검토 작업에 들어간 상태다. 정부가 지난달 24일 밝힌 기능대학 개편 방침을 보면 현재 총 24개로 돼 있는 기능대학을 11개로 통·폐합함과 동시에 종합기술대학으로 변경, 권역별 통합을 추...
프랑스의 유명한 법률가이며 정치가 로버터 슈만은 결혼을 하지 않은 독신자였다. 그래서 ...
올해 가조관내 10여농가에서 처녀 재배에 들어가 수확한 대형고추(아라리)가 선을 뵈 눈길을...
지난 17일 거창자활후견기관 모법인 거창군 사회복지협의회 운영위원회에서 모법인 지정서를 군에 반납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이에 거창군은 27일부터 20일간 공모를 거쳐 법인체를 재 지정하는 방향으로 진행한다고 한다. 그동안 거창자활후견기관은 주민자활자립을 위한 사업을 수행하며 저소득 주민들에게 폭넓은 복지서비스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왔다. 참여 주민 91명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저소득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달 20일정도 일하며 하루에 26,000원 정도를 지급 받아 자활의 꿈을 키워오고 있었던 것이다. 거창자활후견기관의...
국민과 함께 하는 대한법률구조공단은, 법률지식이 부족하면서도 경제적으로 어려워 법적 보호수단을 강구하지 못하는 국민에게 법률적 지원을 해주기 위하여 국가의 예산으로 운영되는 기관이다. 법률구조정법에 의하여 1987년에 설립되었으며 서울특별시 서초구서초동에 소재 하는 본부와 전국의 법원·검찰청에 대응하여 설치된 18개 지부와 37개 출장소가 있다. 공단에는 537면의 법률관련 전문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변호사는 공익 법무관(군복무대신하는 변호사)을 포함하여 156명이 도움을 주고 있다. ■ 어떤 사건을 구조하여 줄까? 민사...
최근들어 이 지역의 각 환경단체를 비롯 사회단체들이 지금까지와는 달리 부쩍 바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는 거창군관내 곳곳에 각종 대형사업들이 연이어 들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다 점차적으로 이들 사업들이 시행에 들어갈 경우 자연 환경훼손은 필수이므로 이를 감시 감독하는 환경단체 입장으로는 바빠질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또한 거창군관내 곳곳에 들어서게 될 각종 사업들이 일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시작단계라 아직은 이에 대한 별다른 저항은 보이지 않고 있지만 이들 사업이 본격적으로 공사에 들어갈 시점이면 ...
힌두교나 불교에서는 윤회(輪廻)사상이 그리 새로운 것은 아니다. 그것은 고대 종교가 남겨준 유산 중에서도 매우 중요한 것일 게다. 하지만 힌두교나 불교의 본고장에서 마저 지식인이라 자처하는 많은 사람들이 윤회사상을 경시한 나머지 캐캐묵은 미신이라고 오해하고 있다. 왜냐하면 과학은 옛 신앙에 대하여 회의를 품께 하는 경향이 다분히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윤회란 것은 확실히 성립되는 이론인가. 세계적인 석학들은 윤회한다는 영혼자체를 설명할 수 없다고 한다. 그런데 근래에 과학이 물질뿐만 아니라 정신과학도 점차 발달함에...
시드니 올림픽여자 다이빙에서 우승한 미국의 로라 윌킨슨이 오른쪽 다리 골절상을 당한 것은 ...
지난 22일 거창군 산림조합 산하 산림조합작업단이 강변고수부지 주변에 예초(제초) 작업을 ...
다음주 수요일 쯤이면 서부경남 지역도 장마권에 들어 간다고 한다. 지난 몇년동안 태풍피해로 거창지역은 몸살을 앓아 왔으며 그동안 수해 복구로 구슬땀을 흘리며 복구에 여념이 없는 많은 시간들을 보냈다. 더러는 부실공사로 재차 피해를 입어 이중으로 복구 공사비가 들고 아직도 농번기와 맞물리다 보니 수해복구공사가 마무리 되지 못한 지역의 농민들은 얼마전 모내기를 위해 하천 물길을 잡기 위해 응급처치를 하면서 제대로 복구가 되지않아 모심기에 많은 불편을 겪으며 큰 비라도 내리면 피해가 우려 된다고 하면서 빠른 복구를 해당 면에 요구했었...
“자연발생 유원지”라 함은 자연발생 공원법 및 관광 진흥법에 의하여 국, 도, 군립공원이나 관광지로 지정하지 아니한 지역중 공원이나 관광지에 준하여 관리할 필요가 있는 지역을 말한다. “수수료”라 함은 군 또는 마을에서 시설한 공공이용시설의 유지관리 및 폐기물 관리법 제2조 2호에 규정된 일반폐기물의 처리에 필요한 경비를 말한다. “공공시설”이라 함은 화장실, 상·하수도, 취사장, 오물처리시설 등 이용객의 편의증진에 제공되는 시설을 말한다. “입장”이라 함은 자연발생유원지 구역안에 들어감을 말한다. 또 수승대 관광지 관람...
지난 99년 6월 부도에 이어 지난해 12월 중소건설사 및 통신업자등이 개입된 투기세력에 희생, 국제결제은행(BIS)자기자본 비율미달로 금융감독원으로부터 6개월 영업정지 명령을 받아 현재 영업정지 중인 아림상호저축은행에 대해 계약이전 결정 및 영업정지기간을 2005년 12월15일까지 연장을 명하였지만 다소 앞당겨질 전망이다. 이에 따라 (경남)아림상호저축은행에서 예가람상호저축은행(예금보험공사 100%출자)으로 계약이전 되며 계약이전 기준일자는 지난 6월10일부터이다. 계약이전의 주요내용을 보면 지난해 12월15일을 기준으로 원리금...
노동교화를 받던 범죄자가 도를 확장공사에 동원됐다. 그는 공사장에서 일을 하다가 큰돈을 주웠다. 그는 감독관에게 그 돈을 건네주었다. 그러나 감독관은 그를 모욕하며 말했다. “왜 이러나, 돈으로 나를 매수해서 형을 줄이고 싶은 거지? 하여간 너희 도둑놈들은 그런 생각밖에 못한다니까? 죄수는 말없이 고개를 떨구었다. 이 세상에는 더 이상 자신을 믿어줄 사람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 날밤, 그는 탈옥했다. 그리고 이집 저집 돌며 돈을 훔쳤다. 그 돈으로 외국으로 도망갈 심산이었다. 적잖은 돈을 마련한 그는 국경으로 가...
어떤 빚진 사람이 빚을 갚지 못하자 대신 빚 보증 선 사람이 빚 독촉을 받게 되어 할 수 ...
지난 6월15일(수)오전 9시 11분경 거창읍 상림리 소재 “ㄷ식당”에서 방화로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