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 기온이 어제보다 5도 낮아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낮부터는 맑아지겠으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유지할 전망입니다.
■뮤지컬 배우 남경주 씨가 제자 성폭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남 씨는 검찰에 형사조정 절차를 요청했으나 피해자가 거부했습니다.
■서울 신정동에서 차량 충돌로 SUV가 전도됐으나 큰 피해는 없었습니다. 구청 직원들의 발 빠른 대처가 돋보였습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숨진 3살 아동의 사인이 비우발적 외력에 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친부는 아동학대 치사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화물연대와 BGF로지스가 교섭을 잠정 타결하며 물류센터 봉쇄가 해제될 전망입니다. 화물노동자 사망 사건으로 고조된 갈등이 극적으로 해결됐습니다.
■이란 전쟁으로 고유가와 고환율이 지속되면서 축산물 가격이 급등했습니다. 삼겹살 가격이 급등하며 식탁 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코스피가 이란 전쟁에도 불구하고 장중 6,700을 돌파하며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종전에 대한 기대와 증시 저평가가 상승 동력으로 작용했습니다.
■미국 휘발유 가격이 약 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란과의 협상 교착 상태가 국제 유가 급등과 뉴욕 증시 하락을 초래했습니다.
■이란 전쟁이 석 달째 이어지며 종전 협상은 여전히 불투명합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기습 공습으로 시작된 전쟁은 평화로 가는 길이 안갯속입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 문제로 충돌했습니다. 미국은 이란을 '해적'이라 비난하며 국제 연합체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2차 휴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중동 정세가 불안해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 계획에도 차질이 예상됩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방해 혐의 항소심 선고가 오늘 진행됩니다.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윤 전 대통령은 공수처 체포영장 집행 방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국회 청문회에서 이재명 대통령과의 공범 관계를 부인했습니다. 북한 송금 사건 관련 주가조작 의혹은 반박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국방 발언을 비판하며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장 대표는 주한미군 철수 시 국방비 증가와 청년 복무 기간 연장을 언급했습니다.
■하정우 청와대 AI 미래기획수석과 전은수 대변인이 재보궐선거 출마를 위해 사직했습니다. 민주당은 인재 영입식을 계획하며 야권의 비판에 직면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주권 국가로서 당당한 외교를 강조하며 한미 관계를 염두에 둔 발언을 했습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정보 유출 논란과 쿠팡 문제로 한미 관계에 파열음이 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