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등록  날씨정보  교차로
     
  2021년 4월 12일 월요일             기획 | 경제 | 사회 | 문화 | 교육 | 생활 | 건강 | 지역종합 | 사설ㆍ오피니언 | 시사만평    

  

오늘 방문자 : 2,730명
어제 방문자 : 2,615명
Total : 22,439,233명

  

아이디 
비밀번호 


아이디/패스워드
자기 자신의 사상을 믿고, 자기에게 있어서 진실된 것을 믿고, 자기 마음속에서 만인의 진실을 믿는 자 바로 이것이 천재이다. - 에머슨 -
매일 중에서 가장 헛되게 보낸 날은 웃지 않은 날이다. - 상포르 -
독서는 다만 지식의 재료를 공급할 뿐이며, 그것을 자기 것이 되게 하는 것은 사색의 힘이다. - 로크 -

 

 

'대국민 사기극 보이스피싱!'
[2021-03-09]

 

우리는 언제부터인가 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이라는 대국민 사기극에 피해를 입고 있다
초기에는 ”아들을 납치 하였으니 돈을 입금하라“는 등 단순하였으나 차츰 그 수법도 날로 지능화 대범화지고 현재는 노인뿐만 아니라 일반인 지식인들도 피해를 당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피해금액 또한 증가하고 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보이스피싱 피해금액이 1조 289억원으로 이중 7,176억원(약 70%)은 미환수액으로 돌려받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최근 보이스피싱 수법으로는 엄마 나 누구인데 핸드폰 액정이 나가서 친구 폰으로 전화를 한다며 어플을 깔아서 ID 알려 달라, 저금리 대출 관련 대출금을 상향해 줄 수 있다, 범죄에 연루되었다고 하거나, 개인정보가 유출되었으니 현금을 찾아 집에 보관하라, 아니면 직접 만나서 전달해 달라고 한다 던지, 등으로 그 수법도 날로 대범해지고 있다.

아무튼 모르는 전화번호로 수상한 전화를 받을 때에는 일체 대응하지 말고 곧바로 전화를 끊는 것이 최선의 예방책이다
혹 계속 통화를 하면서 상대방의 요구에 응하였다면 곧바로 112에 신고를 하거나 은행에 전화를 하여 지급정지 신청을 해야 차후에 피해금액을 돌려받을 수 있다
은행에서는 100만원이상 송금 시 30분 이상 지연되도록 지연인출제도를 도입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취직하기가 어려움에도 고수익 보장 고객의 돈을 건네받아 입금만 하면 된다며 아르바이트를 모집하여 보이스피싱 인출책으로 이용하고 있다.
업무의 난이도에 비해 고수익에 현옥되어 본인은 모르고 한 일이라고 하지만 인출책도 사기 피의자의 공범으로 처벌을 받는다
사기죄의 경우 10년이하의 징역이나 2,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하고 있다.

우리 일상속 깊이 파고던 보이스피싱!
모르는 전화번호로 보이스피싱 의심 문자나 전화를 받으면 즉시 전화를 끊고 경찰관서에 신고를 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책임을 명심하자.




수사지원팀장 경감 강병규

 

 

   
 

 

참 여 자 내     용 점    수

본 기사에 대한 나의 생각 쓰기 -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

참여자 ☞ 이름 :   비밀번호 :   점수(본기사) :
자동등록방지
내   용 ☞
                
No '지역종합'와 관련된 최신 기사 기자 날짜
2231  거창교육지원청, 정진용 교육장 탈(脫) 플라스틱 캠페인 고고 챌린지’동참   거창시사뉴스 2021-04-09
2230 거창군, 농번기 농기계임대사업소 ‘토요일 운영’   거창시사뉴스 2021-04-09
2229  자원봉사로 행복한 거창 만들기 다짐   거창시사뉴스 2021-04-09
2228 한마디 더 312   거창시사뉴스 2021-04-09
2227  드림스타트, 언어치료·심리상담 프로그램 업무협약 추진   거창시사뉴스 2021-03-31
2226  거창군, 코로나19 감염예방 ‘봄철 나들이 방역수칙’ 준수!   거창시사뉴스 2021-03-31
2225  재단법인 거창문화재단, 제23회 이사회 개최!   거창시사뉴스 2021-03-25
2224 한마디 더 311   거창시사뉴스 2021-03-25
2223 거창소방서, 사랑의 헌혈 운동 동참으로‘이웃사랑 실천’   거창시사뉴스 2021-03-18
2222  거창월성우주창의과학관, 개관 8년 만에 새단장 시동   거창시사뉴스 2021-03-18

 

 

포토뉴스
 
재단법인 거창문화재단, 제23회
한마디 더 311
(웃음)
(만평)거창군 면단위 작은학겨
거창군, 코로나19 감염예방 ‘봄
 
 
(붓가는 대로)밥 한번 먹자
(중앙평론)3.1절 소고
(편집국 소리) 개만도 못한 자식

(사설)2021년 새해가 되면서...

2021년 새해가 시작되면서 부산, 강원도 등 광역시도는 물론 기초자치단체까지 앞 다퉈 우수업체·인력 유치라는 거창한 구호아래 ‘기업하기 좋은 도시’만들기에 ...

 
(웃음)

웃음 전도사 김종철...

 
   

  

 

거창시사뉴스     경서교차로

(명칭)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경남 아00136 (등록연월일) 2011.4.4
(제호) 거창시사뉴스 (발생인.편집인) 이안나 (전화번호) 055-945-1809 (교차로) 055-942-6613 (팩스) 055-943-0406
(발행소) 경남 거창군 거창읍 대동리 905-1
(발행연월일) 2013.7.19 (청소는보호책임자) 정영미
Copyright ⓒ 2004  거창시사뉴스 All Rights Reserved